인공판막을 제조 판매하는 외국회사는 매년 1조4천억원 내외의 거대한 매출을 올린다고 한다.송명근 박사의 카바수술이 자꾸 보급되면 그들의 회사는 망할 수밖에 없다.그들은 망하지 않고 살아남으려고 엄청난 비자금을 뿌려 카바수술을 본거지인 한국에서 말살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거액의 비자금이 뿌려지는 가운데 홀로 외로이 분투하고 있는 한국의 신의료 신기술인 카바수술이 죽지 않고 끝까지 살아가기를 바랄 뿐이다.
보건연의 자료조작은 법으로 처벌해야겠네요. 그리고 이 신문사가 편향된 걸로 느껴지면 코메디닷컴 한번 가보시죠. 편파적 비난 기사가 난리도 아니랍니다. 근데 카바욕하는 사람들은 꼭 타진요 같음. 부작용 보도 허위란걸 증명해 내면 다른 트집잡고, 또 물고 늘어지고.. 서울대 인공판막 수술보다 사망율이 적다는게 입증되도 한명이라도 죽으면 안된다는 억지논리를 펼치죠. 왓비컴즈 의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