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3928545

댓글 2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늦었어 10.29 09:16
한의협 입장은 의약의 분리가 맞지 않는다이지만, 이미 93년도에 정부와 한의협을 포함한 관련단체와 시민대표들이 한방의약분업 실시를 결정했었잖아요. 만약 한의협의 의견을 수용하려면, 약사법을 모두 변경해서 한약사제도를 없애야 하고, 한조시약사제도도 수정해야 할껄요..~ 그땐 한의협도 수용해놓고선 이제와서 왜 이러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국민의힘 10.29 09:19
한의사들은 더 늦기전에 국민앞에 반성하고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기 바라오 당신들이 말하는 그 변명들이 스스로도 터무니 없다는것을 잘 알면서 아직도 국민들을 우롱하오? 당신들에게 양의사들 들이 당신들처럼 말한다면 당신들은 아마 소송을 한다고 덤벼들었을 게요 양심껏 돈도 벌면서 사시오 지금처럼 살면 당신들이야 말로 범죄집단이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변명 10.29 10:00
변명도 타당성이 있어야 변명이다 말도 말같아야 말이다 타당한 이유를 가지고 처방전 발행이 불가하다고 병명을 해보도록이러니 한의계가 썩었다는 말을 듣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눈꽃 10.29 09:32
아고라 보고 들어옵니다.한약 처방전 발행 해 주세요 지극히 상식적인 이야기 아닙니까?한약 뭐가 뭔지 모르고 먹기 싫어요 글이 틀린거 하나도 없었어요한의사분들 변명도 터무니 없고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소심한의사 10.29 09:35
한약사들 글 보면 솔직히 변명할 여지가 없습니다.그래서 다들 알면서도 못본척 모르는척 가만히 있는거 뿐이지요 이 일이 더커지고 더 확대되면 결국 한의사들만 설자리가 줄어드니까요 마땅한 변명거리도 없고 언젠가는 되겠죠 분업 그렇지만 그 시기를 놓치면 실속은 한약사들에게 다 빼았실 겁니다. 답답하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ㅎㅎ 10.29 09:38
소위 의료인? 이라는 분들이 저런 터무니 없는 말을 하시다니....어이가 없습니다.정말 못배운 티를 제대로 내시네요....한약 처방공개는 국민건강수호를 위해서 가장 먼저 수행되어야 할 과제 입니다...이해관계에 앞서서 많은 보건의료인과 국민들이 동참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처방전 내놔 10.29 09:43
내가먹는 한약이 뭔지 알고좀 먹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