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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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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11.04 04:36
한약재의 품질을 보증하는 한약재 GMP 제도가 2012년부터 도입이 됩니다. 아래 한의사분 말씀대로 그 이후에 의약분업을 실시하면 될 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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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전 발행한의사 11.02 08:10
일선에서 진료하는 한의사의 한사람으로 동의합니다. 맞습니다..처방전 발행을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그래야 한약치료의 객관화와 데이타 축적도 되고 장기적으로는 믿고 신뢰받을 수 있는 한의학, 한약, 한의사의 자리매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의사에게 불리한 것만은 아닐 겁니다.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약재의 규격화와 관리라는 부분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양방 병의원에서 처방되는 대부분의 약들은 약의 성분과 품질에 대해 국가가 인정을 하고 관리를 합니다. 그러나 한약의 현실은 좀 다릅니다. 한약재로 쓰이는 약재와 식품으로 분류되는 약재, 수입과 국산 약재, 재배시기 등에 따라 한약의 품질이 천차만별일 수 있습니다. 수입과 유통, 재배와 채취가 모두 한의사의 몫은 아닐 것입니다. 국민보건이나 의료는 진료하는 의사의 몫만은 아닐 것입니다. 이 사회 전체가 책임을 져야합니다. 국민여러분 한약(탕약, 첩약)이 의료보험에서, 제도권 의료에서 인정받도록 성원해주시면 그렇게 될 겁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는 의약분업이 될수만 있다면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한약에 대한 책임소재가 한의사에게 국한되는 것이 아닌 이 사회, 국가가 책임지고 관리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래의 여러가지 댓글들 처럼 근거없는 편견으로 한약과 한의사를 폄하하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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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10.29 11:55
효과가 좋은 약일수록 그에따른부작용도 큰법인데한약은 부작용이없다니...그럼 효과도없단얘기네?ㅋㅋ아놔 이런 약에 기본도 모르는애들한테 의료인면허를 줘서괜한 국민들만 피해보는구나 돈은 돈대로 버리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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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10.29 11:07
그럼 담부터한약으로 인한 부작용나면 발뼘한 하지마시고좀 그 한의원에서 책임지고 치료하세요맨날 약은 신나게 팔다가 부작용나면병원가래~ 무슨병원이 니네 똥닦아주는곳이냐~~아 진짜 재네는 공부잘하는애들 데려다가 다 바보만드는곳같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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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10.29 11:01
와우 그럼 한약은 약이 아니라 식품인가요?하긴 제기동길다가다고 살수있는거니깐 식품은 맞나보네요근데 그런 식품을 한의원에서 몇십만원에 파는것이 맞는거?한의원에서 쓰는재료엔 무슨 금을 입혔나?ㅋㅋ에라이 사기꾼 한의사놈들아 그러니 지금 이렇게 벌받는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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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10.29 10:58
차라리 분업해서 환자수늘리는게 더 나은거아닌가?명분이 확실한데 자꾸 우길려고 변명을 하다보니 쌓이고쌓여결국 한약을 약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닌것으로 정의해버린 한의계...참 어리석구나 한약은 이미 식품이다..단지 국민들이모르는것뿐뒷감당 어떻게할라고 그러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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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10.29 10:06
환자를 많이 봐야 실력이 늘지 맨날 보약이니 하면서 이사람 저사람 녹용이나 넣어서 같은거 반복만 하다보면 결국 실력은 그대로고 숫자는 점점 줄어들고 망하자는 거네 휴휴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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