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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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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천재냐.. 10.29 05:24
전공의들 분만실에 못들어 오게 하면서 무슨 수련도를 떨어 지지 않게해...당신 사법시험만 합격 하면 다야???사법연수원에서도 강의 위주다 보니...현장 실습이 얼마나 중요 한건지 모르겠으니 이런 애길 하는 거겠지...쉽게 말해 당신이 국정감사에서 마루타니, 제멋대로 라든지 하는 표현을 한건 국회의원 으로서 아직 숙련이 안되서 그래...앞으로 이런 저런 경험 하다보면 좀더 세련되게 표현하겠지..그게 트레이닝이야...무슨 장관들이 쪼그만 빈틈만 보이면 승냥이때 처럼 달려 들면서 당신 말 실수로 전공의 협의회에서 성명서 낸걸 조져버리라고 복지부 장관 한테 까지 협박해...참내..기가 막혀서....그리고 의사는 국민이 아니냐?? 다음부터 이런 글 쓸떼는 뒤에 "올림" 이라는 말 꼭 써라....사법시험 합격 하면 의사들이 그렇게 우숩냐??? 연수원 동기들 만나면 의사들 아무것도 아니것들이 까분다고 그런애기들 하지...니들 끼리 애기 하는건 좋은데..국회의원이나 되가지고 그렇게 막무가네로 표현하지 마라...다음부터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의원 올림...이렇게 해라...점점 더 기분 나빠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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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 10.29 06:16
자 이제는 접점을 찾고 이성들을 찾읍시다.. 신중하고 차분하게 해서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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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요 의원나리 10.29 07:04
차선책으로 인체모형을 활용한 수련도 검토해볼 만하다는 것이다. ----------------------> 당신이 말하고도 좀 웃기지 않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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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 10.29 10:02
탁상공론 양승조씨 쥐뿔개뿔도 모르면서 헛소리 지껄이지 마시오. 당신이 외국 병원에 가보기라도 했오.? 내가 보기에는 대학병원도 제대로 안봤으면서 뚫린입이라고 아무렇게나 지껄이구려. 해외에서도 전공의가 먼저 진료하고 그 다음에 스텝이 진료하구려. 전공의를 의사가 아니라고 한 일이 없다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 전공의가 병원에서 무슨 역활을 해야하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씨부렁거린다는것이 당신 문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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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10.29 10:55
수련기관에서 진료해야 될 경우 전공의들의 진료참여가 환자의 인격권에 손상을 줄 수도 있다는 점에서는 동의를 합니다. 환자에게 미리 동의를 구한후 진료를 봐야한다는 주장 또한 일리가 있습니다. 다만, 몇가지 경우에는 문제점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첫째, 응급상황의 경우, 동의에 우선해서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여기에 대해서는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둘째, 환자들에게 전공의들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소지가 있습니다. 전공의들도 의사면허를 가진 의사입니다. 전문의가 되어야 의사가 되는 것이 아닌데, 전문의 자격을 따기위해 수련을 받고있는 전공의들이 무면허 의사인양 오해받기 쉽습니다. 셋째, 의학발전에 후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환자들이 진료받기원하는 훌륭한 전문의가 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공의들의 많은 임상 경험이 훌륭한 전문의를 배출하는 필수조겁입니다. 지금처럼 입법이 되어 전공의 진료에 대한 사전동의를 구한다면 상당수가 거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현재의 인격권을 보장받는 반면, 미래의 의료의 질은 떨어지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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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n 10.29 12:52
양승조는 임산부의 인격권을 이야기하면서 의사의 인격권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발언을 했다.다시 말하면 너무 생각이 가볍다.일반적인 여론이 수치심을 느껴 이 법이 필요하다면 여러경우(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 모든 상황ㅔ서 여론 조사해가면서 법을 만들 것인가?) 너무 많은 법을 만들어야 할 꺼다.의학 교육과 수련은 이런 것들을 넘어서는 엄숙한 시련과 고난의 과정이고 이것을 통해 의학은 진보하고 발전하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고 뇌가 없이 막연히 여론조사에 부화뇌동해서 떠들면 안되지.니가 뭘알아 반드시 낙선운동을합시다.뇌가 없는 놈..이놈의 자식이나 손자는 반드시 할머니 조산원이 받도록 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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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 10.29 12:59
전공의 지원율이이나 숙련도가 떨어지는 점에 니가 방관하지 않겠다고 했는 데 니가 뭔 데..니가 할 수 있는 일이 뭔데...지금까지 가만히 있다가..다음선거에 이놈의 지역구에 내려가서 살면서 반드시 낙선시키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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