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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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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10.31 07:52
교수가 직접 샘플하고, 처방하고, 주사 놓고, 그런 진료를 받고 싶거덩 미국식으로 제 값을 치루던가... 분만 수가가 인도나 필리핀 수준에 불과한 한국에서 대체 바라는게 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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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구욱 10.31 09:55
의료도 서비스업이니 의사들 건방 그만 떨고 똑바로 해라??? 선진국 의사는 서비스 짱인데, 니네는 왜 그러냐?너들이 좋아하는 그 "선진국(미국처럼)"처럼 분만비 500만원, 제왕절개비용 100만원씩 내시면 되겠네..그러면서 "선진구욱" 말씀하세요...개분만 수가로 뭘하니...선진국에선 동의서를 구하는 대신 분만비를 깎아준다느니 하는 개똥먹는 소리 그만하시고..깎아줄 진료비가 있어야 깎아주지..산부인과 전공의 가뜩이나 없는데, 이제 누가 산과 지원하겠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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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11.01 13:55
와 잘썼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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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11.01 13:57
환자인권 문제 고민해보자는데 산부인과 지원율 산부인과 수가 문제 운운하는 전공의 네티즌은 뭔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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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11.02 01:38
인체모형을 활용한 수련.... ㅋㅋㅋㅋㅋ정말 의사를 해보지 않은 사람만 할 수 있는 말이다.학생들이 아마추어적으로 실기연습하는 것도 아니고..답답허다~ㅎㅎ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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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1.05 00:31
배석판사 검사시보 전부 재판장에서 나가야겠네경험없는 보좌관들 국회에서 추방해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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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환자평등 11.21 00:26
전공의들 몇몇이 참 무식하게 글 써대는 통에같은 의료진으로서 부끄럽습니다.대다수 의료진들은 다소 속상한 측면도 있지만이번 양의원님의 지적에 공감하고, 환자들을 돌보는 일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겁니다.의사와 환자의 관계의 평등과 신뢰 재형성을 위해 좋은 취지에서 지적하셨다고 생각합니다.갑부 의료진도 적진않지만, 고생하는 다수의 의료진들의 처우 문제도다뤄주세요.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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