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8575656

댓글 2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끌 끌 10.29 13:20
졸린 눈 비벼가며 휴가도 없고 집에도 못가며 허구헌날 당직에 수술에 ...이런 전공의들의 눈에 뭐라고라... 뭐라고라.. 혀가 찬다 혀가 차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양패죠.. 10.30 00:02
한대 패주고 싶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s 10.30 00:14
천안 출신 국회의원이니 다음선거때 천안으로 전입신고해서 이런놈 낙선 시켜야 합니다....자기 전공인 법사위원회에서 일하지 완전 무지한 보건복지부와서 황당한 소리나 해대고....개념 자체가 없는 인간은 국회의원이 되면 안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국민 10.30 01:06
양의원!공인으로 국민을 대상으로 발표시에는 모든 것을 총체적으로 파악하고본인이 확신을 갖고 해주면 합니다..섣불리 알고 언급한 면이 있는것 같읍니다.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다시한번 대학병원에 가서 전공의들 업무를 확인해 보길 바랍니다.. 환자 인격도 중요하고 전공의 업무가 방해되지 않고 환자진료 할 수 있는 여건 마련도 당신이 할 일이니까요.. 난 의료인 부친입니다.. 더 좋은 정책이되도록 노력해 봐야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천안 시민 10.30 14:03
꼭 필요한 지적을 하셨네요.교수에게 진료받으려 특진비를 내고 진료받아도 교수는 잠시 인사만 하고 몇 마디 물어만 보고 실제는 레지던트들이 마음대로 물어보고 찔러보고 처방하고 이런 관행부터 없애야 합니다. 레지던트들은 레지던트에게 진료받으려고 일반진료 신청한 환자들이나 진료하든지, 아니면 담당교수들이 환자에게 정중히 동의 요청을 하여 환자 동의한 상태에서 교수가 일일이 엄격하게 체크하면서 전공의가 일부 진료를 돕게 하든지 해야지. 병원은 특진비만 챙기고 레지던트한테 환자 내맡기고 교수는 또 다른 특진환자에게 인사나 하러 다니면 안되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서울시민 10.31 00:51
의원님의 정책에 전적으로 지지합니다~!무식한 의사들이 뿔이 났군요!절대 굴복하지 마시고 국민들의 인권을 지켜 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보건복지 가족 10.31 00:53
양승조의원님의 정책에 동의합니다~!왜 이런 이야기가 이제사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그 동안 의사들 눈치보느라 국민의 인권을 외면한 정치인들을 비판합니다!행동하는 양심! 양승조의원님을 응원합니다!우리 보건복지 가족들이 함께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