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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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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11.02 08:05
난 시골에서 태어나 지금껏 가족을 위해 앞만보고 살아온 58세의 대한민국 남자다우연히 대동맥판 협착증이란 병명을 알고 카바수술을 2010년2월18일 햇다지금은 등산과 일상생활을 하고있는 나로선 송명근 교수의 카바수술에 대해서 대단히 찬성하지만 만약에 카바수술이 사장된다면 앞으로의 심장병 환자는 어쩌란 것인지안타깝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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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Bae 11.02 10:49
나는 2008년 9월달에 송명근 박사로부터 대동맥 판막협착증의 수수을 받은 사람인데 이후 허리의 협착증(2009년6월) 그리고 비뇨기의 전립선 암(2009년9월) 수술등을 세브란스병원에서 받을 당시 심장 수술결과를 확인 받았습니다만 세브란스 해당 의사들로 부터 초음파검사 결과 수술이 잘되었다는 확인을 받고 상기 두 술을 받을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건대병원에서 내가목격한 사실인데 송명근 박사의 뛰어난 심장 수술에 대한 소문으로 극단적으로 악화되었거나 타병원에서 수술결과가 좋지 않은 환자가 몰려 오는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나는 수술이 잘되어 경과가 완벽하다고 생각 하고 있다. 객관적인 바법으로 송교수의 수술방법에 대한 안전성 여부를 검투해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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