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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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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11.03 08:25
보건연 관계자 의사들 총 출동했네..막판이 되니까 똥줄이 타나보다 ㅋㅋ관련 기사 읽다보면 한얘기 또하고 또하고.. 반박도 이랬다 저랬다.. 정말 보기싫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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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 5 11.03 08:30
요 밑에 송명근 졸개가 긴급출동해서 물타기 하고 있지만, 일단 계속합니다. BRIC 이라는 포항공대 게시판에서 황우석의 잘못된 점을 밝힌 것입니다. 만일 그때 BRIC과 생명공학자들이 조용히 있었다면 누가 그것을 밝혔을까요? 아무도 못했을 것입니다. 아무도요. '의사라면'님. 송교수의 잘, 잘못은 peer review로만 밝힐 수 있습니다. 그것이 최후의 방법이고 최선의 방법입니다. 정정당당히 받으십시오. 전문가라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peer review 이상의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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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라면 11.03 08:33
cardio 님이야 말로 쓰는 글들을 보니 카바에 단단히 반감을 갖고 오랜기간 반대를 해온 사람 같군요. 게다가 "의사가 아닌 님이 의사들한테 의사의 자세와 경험을 운운하니 어이가 없다"라구요..? 정말 누가 어이가 없어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군요.님이야 말로 흉부외과가 아니시라면서 대체 무슨과시길래 카바의 히스토리를 연구하시나요? 그것도 잘못된 보건연의 내용을 위주로 말이죠. 유규형 교수의 논문이요.. 그 논문에 대한 반박글과 문제점 지적내용은 본적이 있나요? 정말 한쪽으로 편향되면 끝이 없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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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라면 11.03 08:38
글쎄요 님과 cardio님이야 말로 말투도 그렇고 누구 졸개 운운하고.. 정말 사주를 받은 사람들로 밖에 안보이네요. 황우석이라고요... 참 누가 물타기 운운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peer review라고요.. 참 재미있습니다. 지금 님들의 가장 큰 오류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편향된 집단의 시각에서 이 문제를 접근한다는 것입니다. 보건연 보고서에 유규형 교수님의 논문이요?... 지금 모든 사건의 발단과 확대가 그 논문의 통계 조작, 환자조작에서 비롯되었는데 그걸 기준으로 이야기하죠. 바로 순환논리의 오류라는 겁니다. 이런 비뚤어진 시각에서 접근하는 peer review .. 의미가 있을까요?제 생각엔 이 문제는 국내의 고질적인 파벌싸움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차라리 해외 의료기관에 의뢰하던지 아니면 법정으로 가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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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라면 11.03 08:46
정말 peer review하자는 사람들이 자신이 있다면... 이해관계가 없는 외국의 의료기관이나 권위있는 검증기관을 찾아 안전성을 검토하자는 얘기는 왜 두려워할까요??거기는 국내처럼 잘 덮어버리기도 힘들고 로비가 힘들어서일까요..정말 아니라면 양쪽이 다 승복할 수 있는 기관을 거치는 게 맞을 것 같네요.재미있는 것은 이런 절차를 거치자면 거품물고 막으려는 것이죠.. 꼭 국내에서, 그것도 반발이 이렇게 심한데 은밀히 처리할 필요가 있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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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io 11.03 09:09
peer review란 본인이 논문을 써 다른 전문가들한테 검증을 받는 것입니다. 송교수가 그렇게 자신있다면 지금 자기가 하는 수술 중단하고, 바로 논문 쓰면 됩니다. 본인이 수술한 모든 증례들에 대해서... 송교수님같이 유명한 의사가 이정도 논란에 휩싸인다면 아니 진정으로 윤리의식이 있는 의사라면 수술 다 때려치우고, 그동안의 수술 증례에 대해서 논문 쓰면 되고, 해외학회에 제출하면 됩니다. 자꾸 언론에 조작이니 음해니 언플하는 것보다...이게 확실한 검증이고 의사라면 님 말대로 그게 정답이겠죠... 의사라면님이 한번 송교수님한테 건의해보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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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 11.03 09:10
외국의 유명 교수들에게 peer review를 받는 것도 찬성합니다. 그런데 송교수 관련 분들은 그 결과는 수용할 자세가 되어 있나요? 지금까지의 행태를 보면 전혀 그런 것 같지 않습니다. 도대체 왜 임상실험결과를 숨기고, 자료를 조금씩 조금씩 공개했습니까? 그리고 계속 말이 바뀝니까? 송교수 논문 유럽학회에 발표되었습니다. 그것의 문제점을 밝힌 것이 유교수 논문아닙니까? 만일 유교수의 논문에 문제가 있다면 다시 논문으로 반박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여기서 이런 저런 소리 해 봤자 소용없는 것 아닌가요? 님은 안에 있으니까 잘 모르겠지만, 밖에 있는 사람의 눈에는 이제는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동안의 자료를 살펴보니 얼마나 송교수가 사람을 기만했는지를요. 참고로 나는 보건연이 어디 있는지, 뭐하는 곳인지 잘 모릅니다. 송교수 졸개들이 나를 그렇게 몰고가지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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