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유시민이 국회에서 한 유명한 발언인데, 잘 모르시나보네?그리고 또 음모론?지겹다, 지겨워. 다른 사람의 의견은 전부 짜고 친 것이고 음모이고...국감은 TV로 생중계되는 것 전혀 모르는 것 같고...모르면 배우려는 자세가 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환자를 실험대상으로 삼아서 죽이는데만 능하지.그러면서도 예의를 지키기를 바란다?잘났어, 정말.
정말로 최영희의원이 이글을 꼭 봤으면 좋겠네요. 자기가 얼마나 멍청한 짓을 했는지... 그때 최영희의원의 주장은 송명근교수의 주장과 한자도 틀리지 않았지요. 어찌그리 써준대로 잘 읽던지... 또한 그때 국감을 본 사람은 마지막날 최영희의원이 끝까지 설명하는 허대석원장에게 당황하던 모습 또한 기억합니다. 최영희의원, 총선이 얼마 안 남았지요? 한번 그때 봅시다. 어느 지역구로 나오시려나? 그리고 내가 왜 최영희한테 의원님, 의원님해야하지? 최영희가 나에게 유권자님, 유권자님 그래야 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