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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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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11.03 03:33
과연 송명근은 이 결과를 받아들일까? 만일 자기에게 불리한 결론이 나면 무조건 "의사들이 리베이트 받아서 그렇다" "실무위원들이 나에게 반대하는 사람들만 있었다." "이것은 국내 기술을 죽이는 것이다." "외국에서 다시 평가를 받아야 한다." 뭐 이런 소리를 하지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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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1.03 05:34
근데 유명무실한 실무위원회는 왜 하는지?실무위원 대부분이 보건연사람들과 반대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는데....그럼 결론은 이미 정해 놓은 것 같네~누가 봐도 좀더 중립적인 전문가 그룹이 평가해야 되는 거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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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1.03 06:20
요 아래 분.. 역시 예상한 댓글이 올라오는군. 송명근 사단의 예상 댓글 두번째인 "실무위원이 나에게 반대하는 사람만 있다." 는 것. 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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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스런 복지부 11.03 07:53
심평원의 위원회 구성이 중립적인 새로운 구성이 아니고보건연이 임명하거나 이해관계가 얽힌 학회의 인사들이라면결과가 뻔한데 무엇때문에 이런 과정을 거치려 하는지 복지부의 속내가 의심스러울 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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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님 11.03 08:12
님이 하신 말씀 모두 사실이거든요.의사 서너명이 모여 20여년 땀흘린 동료의 연구결과인 수술을 한번도 보지 않고 서로 수상한 메일을 주고 받으며 성명서까지 내고 중지시키는게 과연 환자 사랑에서 그럴까요? 감염역학이니 뭐니 심장수술은 해보지도 않은 인사가 무조건 위험하다며 중지운운이 말이 됩니까?중지만 되면 수입인공판막만 팔릴테고 수출에도 당연히 타격이 있을텐데국내 기술을 국회까지 나서서 죽이는 거죠.외국에서 다시평가요?CE인증까지 받은건 외국에서 이미 평가 받은건데뭘 다시 평가하나요? 외국에서는 랑삭의 카바 복제품을 동료들이 사용하며 연구했다는데요.우리나라같은 리베이트 천국이나 환자에게 유리 불리는 뒷전이고 부작용사례만 확대해서 중지시키려는 말도 안되는 발상을 하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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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11.03 10:10
그냥 기다리세요.만일 결과가 나왔는데 억울하면 고소하시든지...지금까지 송명근이 싸우고 있는 사람이나 단체: 건대 심장내과, 언론사 코메디닷캄, 정부 보건연, 흉부학회, 심장학회, 초음파학회, 기타 거의 모든 흉부외과 의사들.뭐 여기에 심평원 하나 더 들어가봐야 별 차이도 없을 것인데...지금까지 심평원은 송교수 편이어서 조금 충격이 있을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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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1.03 10:12
정부 복지부도 있구나? 대단하다고 해야 하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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