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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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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4 02:55
폐교해라. 좀!! 로컬에 의사들 곡소리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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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4 02:56
진정 이나라 의사들을 생각한다면, 부대조건 이행말고 버티다가 정원축소처분받고폐교하시길.어차피 관동대 명지대 모태인 명지건설 부도로 망한 지잡대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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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6 06:42
정신나간놈들많네. 명지병원 어쩌고하는건 상관없다. 병원은 많을수록 좋지.의사들 일자리 많아지니깐.문제는 관동의대는 의대 자격이 없으니 그냥 폐교시키라는 것.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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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1.04 13:08
관동의대 공무원들한테 좀 쥐어줬냐? 왜이렇게 명줄이 길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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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11.04 13:47
성대의대는 알아주는 명문이고, 관동의대도 지방대 치고는 본과를 일산에서 공부하는 나름 매력 있는 지방의대인데, 교과부는 시대착오적으로 규제를 위한 규제라고 할 수 있는 군사정권시절의 행정으로 일관하는 모양이구나.설혹 몇명 정원 선발 못하게 한다고 학교법인들이 두려워 할 줄아니? 오히려 단군이래 최고의 입결을 보이고 있는 의과대학 들어가기만 더 좁은문될뿐이다. 의대정원 1명이라도 감축은 파급효과를 감안하면 이과 20만 수험생에 큰 불이익을 주는 결과이다.미련한 교과부 공무원들아!정원 감축 이외의 합리적인 규제를 검토해보렴. 그리고 대단한 협력병원들이 있으면서도 왜 부속병원으로 편입시키지 않는지도 좀 검토해 부속병원화를 촉진하는 방안도 유인해보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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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11.04 14:33
MB정부 초창기 인수위때 교육부 없애려다 결국 교과부로 살아남았는데,국가경쟁력을 위해 교과부야 말로 없어쟈야할 제1순위라고들 말합니다.의전원, 치전원 만들어 국민의 혈세만 낭비하고, 입학사정관제 만들어 오히려 사교육 조장하고, 필요없는 규제는 남발하는 교과부는 국가발전에 최대의 걸림돌이란 지적들입니다. 우리나라 교육이 바로서려면 우선 교과부부터 폐지시켜야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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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11.04 15:24
2011학년도 1학기 관동대학교 명지병원 교수 및 제천명지병원 교수직/전문의 초빙- 2011년도1학기 관동대학교 의과대학(명지병원 본원) 임상교수 및 제천명지병원 교수직/전문의를 초빙합니다. - 1. 모집인원 가.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 ( 26명 ) 나. 제천명지병원 ( 23명 ) 2. 응모자격 : 해당분야 전문의 자격소지자 3. 제출서류 가. 1차 제출서류 : 소정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1) 임용지원서 1부 (2) 자기소개서 1부 (3) 연구실적 목록 1부 나. 2차 제출서류 : 1차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통보함 (1) 졸업 및 성적증명서 ( 학사, 석사, 박사 ) 각 1부 < 외국 박사학위 소지하신 분은 학위기 사본 > (2) 재직 및 경력증명서 ( 임용지원서에 기재한 모든 경력 ) 각1부 4. 서류 접수기간 및 방법 가. 접수기간 : 2010.11.1 ~ 2010.11.20 나. 접수방법 : e-mail ( corona75@kdmc.or.kr ),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 5. 접수 및 문의 가. 접수 : (우) 412-270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697-24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 기획2팀 나. 문의 : 031-810-5142, 5021 6. 임용일 및 근무지 가. 임용일 : 2011년 3월 1일 ( 사정에 따라 조기 임용될 수 있습니다. ) 나. 근무지 : - 명지병원 (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 ) - 제천명지병원 ( 충청북도 제천시 고암동 ) 7.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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