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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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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7 08:11
관동대 훌리건들아, 제발 좀 곡학아세 하지마라.명지병원은 관동의대가 아니다.성균관대는 창원삼성병원을 학교법인으로 편입시켰다.비교할걸 비교하거라.그리고 어디서 발언할 때 항상, 관동의대보다 더 잘난 의사들, 의대생들이 널렸다는 걸 명심하고.함부로 이렇게 나대는거 아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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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2 11.08 13:05
인터넷 역기능 규제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자신이 허위사실의 피해자라도 그런 소릴 할지 궁금하다. 근대 자유주의에 큰 영향을 미친 존 스튜어트 밀은 “자유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도 안에서만 인정돼야 하며 자유의 권리를 누릴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만이 표현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했다. 위험한 거짓 루머가 ‘생각의 시장’에서 브레이크 없이 질주하는 것을 사법부가 적절한 처벌을 통해 막아야 한다며 선스타인이 '위축 효과‘ 도입 필요성을 제기한 것도 비슷한 문제의식이다. 허위 정보가 넘쳐나면서도 책임감도 죄의식도 희박한 인터넷 문화를 이대로 둔 채 ‘IT 강국’을 입에 올릴 수는 없다.칼은 의사가 사용하면 환자를 살리는 이기(利器)가 되지만 강도의 손에 들어가면 사람을 해치는 흉기(凶器)로 바뀐다. ‘의사의 칼’과 ‘강도의 칼’이라는 속성을 함께 지닌 인터넷 세상이 범죄와 허위가 난무하는 난장판이 아니라 이번 인구조사처럼 긍정적 측면이 발현되는 장(場)으로 바뀌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 공동체의 미래도 한층 밝아질 수 있다.동아일보 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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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11.08 10:52
지난 6일 관동의대 명지병원이 (구)제천주민병원을 인수 내년 3월에 250병상을 갖추고 개장준비에 들어갔다.제천 지역에는 2차 기관인 종합병원1곳을 비롯해 병원급 의료기관1곳, 한방병원1곳 등 총155개의 의료기관이 나름대로 성업 중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하지만 내년 3월 이후엔 환자 수급에 따른 경영사정이 지금과는 사뭇 달라 질것이라는 것이 주변의 여론이다.대학병원이 개원 되면 최첨단의 의료시설과 최고의 의료진을 구성하고 적극적인 마케이팅을 펼친다면 열약한 기존의 병의원들은 생사기로에 놓이게 될 것이다.이러한 위기로 부터 살아남기 위해서는 참신한 의료서비스의 개선과 소비주체인 환자들로 부터의 신뢰 회복이 우선일 것이다.의사는 자기만의 고유 지식과 전문성을 갖춘 강자고, 환자는 전문지식이 부족한 약자여서 휘둘릴 수밖에 없다 이것이 불신의 근원인데, 환자 입장에서 결코 무리한 생각이 아닌 것이 실제 의료현장에서 신뢰를 떨어뜨리는 모습이 가끔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지역 의료기관을 자주 찾고 있다는 한 성인병 환자는"엘리트 계층인 의사의 양식을 믿고 싶지만 사실 '수입'에 치중하는 일부 계층은 공공성을 추구하기보다는 수익성을 우선시해 다소 과도한 진료와 치료를 동원하는 것도 적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우선 환자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기 위해서는 수도권과 의료기술 및 장비의 차이가 없음을 전제로 병원마다 상세한 진료과정 설명, 직원친절교육, 감성경영 등 의료 외적인 체질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하고 싶다.이 같은 불만해소들을 해소하지 못한다면 점점 경쟁이 치열해지는 의료 환경에서 내년 초 대학병원이 개원될 경우 상호경쟁 만으로는 군소 병원의 생존이 어렵다.불신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진료수준의 제고와 사무적인 병원이미지를 깨는 외형적인 노력과 함께 우선적으로 주변에 깔린 불신의 벽을 선도적으로 허무는 작업도 병원이 위기인 이때 차별화와 전문화로 돌파구를 찾는 근본적 처방전이 아닐까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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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11.08 10:36
관동의대 명지병원(이사장 이왕준)은 5일 싱가포르 래플즈병원과 의료분야 상호 협력 및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두 기관은 이날 협약에 따라 ▲의사를 비롯한 의료진의 교류 ▲IT의료융합분야 공동 연구 및 교류 ▲병원경영 상호 자문 ▲환자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이왕준 이사장은 "지난 2005년 인천사랑병원과 래플즈병원과의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번에 명지병원과도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함으로써 의료통합시스템의 일관성 있는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며 "선진 래플즈병원과의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환자제일주의' 실현을 위한 전문성과 경쟁력을 한 층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명지병원에 따르면 싱가폴의 민영병원인 래플즈병원은 호텔급 서비스와 세계적 수준의 의료진을 기반으로 고급의료서비스를 추구하며 영리법인 시스템의 성공적인 롤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전체 환자의 절반가량이 외국인 환자이며 환자의 가족까지 포함해 재정상담, 보험관련 업무, 비행기 예약, 공항 픽업, 호텔, 비서업무, 그리고 싱가폴 관광일정까지 책임진다. 이석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2010.11.08 15:30 ⓒ 의협신문(http://www.doctorsnews.co.kr)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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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1.08 10:25
정작 관동의대는 잘 발전하고 있는데, 관동의대의 발전에 더욱 관심있는 사람들이 몇명있네.한분은 데일리메디 박대진기자님이시고, 또 한분은 ;;이신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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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8 09:27
의대와 병원도 구분못하는 것들 많군..관동대 훌리건들의 수준을 알겠다. 대학수준이 그모양이니 훌리건 수준이 저모양이지..관동대가 그렇게 자랑스러운가?? 폐교시키고 다른 학교로 편입하는게 더 나을것.진정 한국 의학교육과 의사배출을 생각한다면 관동, 서남 이 두군데는 사라져야한다. 아쉽게도 강원과 제주는 국립대라 없애기 어렵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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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11.06 12:37
관동의대 명지병원은 지난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야구 국가대표선수들의 건강상태를 최종 점검하는 건강검진을 실시했다.오는 12일부터 개막되는 아시안게임을 열흘 남짓 앞둔 시점에서 실시된 건강검진에는 추신수, 이대호, 류현진, 봉중근 등 한국을 대표하는 간판스타들을 비롯한 27명의 대표선수들이 모두 참가해 기초검사를 비롯한 다양한 검진을 받았다.명지병원 측은 한국야구위원회와의 협의에 따라 훈련 도중 개별적으로 짬을 내 흉부 X-선 촬영과 혈액검사를 위한 채혈, 심전도 검사, 동맥경화 검사, 혈압측정 등의 다양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명지병원은 국가대표축구팀 건강검진 지정기관으로, 2010 남아공월드컵에 출전한 축구대표팀 선수들을 비롯해 사상 첫 FIFA 월드컵 우승을 달성한 17세 이하 여자 대표팀 선수, 월드컵 4강의 20세 이하 여자 대표팀 선수들의 건강검진을 실시한 바 있다.곽성순 기자 kss@docdocdoc.co.k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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