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의대는 알아주는 명문이고, 관동의대도 지방대 치고는 본과를 일산에서 공부하는 나름 매력 있는 지방의대인데, 교과부는 시대착오적으로 규제를 위한 규제라고 할 수 있는 군사정권시절의 행정으로 일관하는 모양이구나.설혹 몇명 정원 선발 못하게 한다고 학교법인들이 두려워 할 줄아니? 오히려 단군이래 최고의 입결을 보이고 있는 의과대학 들어가기만 더 좁은문될뿐이다. 의대정원 1명이라도 감축은 파급효과를 감안하면 이과 20만 수험생에 큰 불이익을 주는 결과이다.미련한 교과부 공무원들아!정원 감축 이외의 합리적인 규제를 검토해보렴. 그리고 대단한 협력병원들이 있으면서도 왜 부속병원으로 편입시키지 않는지도 좀 검토해 부속병원화를 촉진하는 방안도 유인해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