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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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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9 19:18
간호학과 학생으로써 말씀드리는데 정말 3년이란 시간은 간호학이란 학문을 배우는데 매우 촉박합니다. 간호는 그냥 주사놓는 기술만 익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을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인 모든 면을 케어하는 전인간호를 제공해야 하는 것인데 그렇다면 인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어야합니다. 인간과 간호에 대한 개인의 뚜렷한 가치관과 철학도 겸비해야하고 생리학 해부학과 같은 간호과학에 대한 지식도 겸비해야 더 전문적인 간호를 제공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제가 3년제 인데 해부학을 단3개월 만에 뚝딱 끝내버렸습니다. 그 많은걸 3개월안에 하려니 제대로 머릿속에 들어오기 힘듭니다. 그리고 졸업한 3년제 간호사들의 80%이상이 편입을 하고 있는 실정이라니 이건 국가적인 낭비죠.. 그러니 4년으로 일원화한다면 우리나라 전체의 간호의 질을 높일 뿐더러 더욱 경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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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간호의헌신정신은 사라지고있다 12.29 11:08
과거의 간호의헌신적인것과 현재의 간호 서비스는 확연하게 다르다.기본적인간호업무고 안하고 간호보조원에게 맡겨 놓고 자기들이 한것처럼 행위수가 행하고 환자의 모든것을 책임 져야 하는 부분을 골라서 간호행위하는것은 4년제 일원화 되면 더욱 심해지지 않을까 국민건강이 걱정이 된다.치료는 의사하지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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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당 11.14 05:46
한심하다 한..당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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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11.13 13:56
지도층이 이렇게 민심을 몰라서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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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만원 11.12 10:07
한나라당의 행보,,일반서민의 입장에선 좀 실망이네여,,요즘 4년제 대학 졸업하고도, 청년실업자도 많은데,,이럴 때 간호전문대와 방사선사,물리치료사 배출하는 보건전문대, 기술직 전문대를 대폭 늘려서 학비 부담도 덜어주고, 단기간 집중교육을 통해 바로 취업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지,,오히려 반대로 가니 말이예여,,예로부터 간호전문대는 서민층 자녀들이 의료전문직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통로나 마찬가지였습니다,,근데 이걸 없애겠다니요? 약대 6년제나 의학전문대학원, 로스쿨에 이어 간호대까지 4년제로,,각 이익집단의 이권과 자존심 싸움 때문에,,서민 자녀들과 학부모는 죽어날 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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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11.12 02:40
개인적으로 4년제 필요하다고 보여짐....지금 여기서 4년제 반대 하는 사람들 솔직히 반대하는 이유가 '간호사 거만해질까봐'라는 걱정과 비꼬음을 담고 있는거 같다.근데 쏠까놓고 말해서 간호사 없으면 병원이 돌아가냐? 4년제로 바꾸면 좀더 높은 학생이 간호학을 전공할 것이고 또한 교육의 질과 양또한 상승 되어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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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11.10 17:55
간협에 동의못하겠다. 왜 4년제 일원화가 1순위 목표인지?왜 전문대 출신들이 RN-BSN 과정을 통해 4년제로 편입하려고 할까?한마디로 학벌,학력에 따른 차별을 하기 때문이다.예전처럼 전문대 출신도 수간호사로 승진할 수 있게하고, 차별을 두지 않는다면 굳이 4년제로 편입할 필요를 못 느낄 것이다.실제로 요즘 지방4년제나 전문대간에 입학점수에 별차이 없다.똑같이 국시합격해서 실습하고, 간호사 생활을 했는데, 단지 집안사정 등이 안좋은 이유로 전문대 나왔다고 해서 차별을 두는지 이해할 수 없다.간호사협회의 제1순위는 4년제로 일원화가 아니라 학벌에 따른 차이 해소, 지방-서울, 대형병원-중소병원간 임금 격차 해소가 되어야 한다.간호전문대는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둥 툭하면 전문대 출신을 깍아내리기 바쁘면서,공식적인 자리에서만 이중으로 교육받는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는 둥 하면서 전문대 출신을 위하는 척 하는 것도 역겹다.지금처럼 서울명문대 출신 소수 귀족 간호사들의 입지강화가 아닌 간호사 다수의 복지와 미래를 생각하는 간협이 되었으면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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