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명 중 20명이 추적소실? 그러니까 카바 수술을 받은 27명 중 20명이 추적이 안된다, 즉 74%가 행방이 묘연하다... 병원에도 안 오고, 진료도 안 받고, 전화도 안된다? 대수술을 받은 후에 약 처방조차 안 받는다?? 이게 무슨 뜻인가요? 그렇게 큰 수술 후에 전혀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었다면, 결론은 뻔한 것 아닙니까?
송명근아. 니가 그렇게 잘났고, 못 믿겠으면 니가 논문 써서 해외에 검증받으면 되잖아...내가 너라면 드럽고 치사해서 수술 때려치우고, 너의 모든 것을 진실을 밝히는데 온몸 받치겠다. 수술 못하게 하면 떠나겠다고 했잖아... 너가 직접 나서서 보고서 만들고, 논문 쓰고, 해외의 유수의 학회에서 검증받으면 논란의 종지부를 찍는건데... 왜 그렇게 안 하냐... 답답하다. 자꾸 딴지만 걸지 말고...
국가기관이라는 프리미엄이 참 대단해. 연구한답시고 간호사일 좀 한 적 있다는 아르바이트 아줌마들 데려다 의무기록 열람시켜서 그걸 가지고 평가 보고서를 만들었으니. 한심한 것들. 27명 중에서 20명을 추적소실로 처리하면 몇퍼센트야. 74%네. 그걸 연구라고 국민 세금 썼나. 지들 필요한 자료만 골라골라 보고서를 만들어 놓고 국가기관이라는 그늘 속에 숨어서 비겁한 짓이나 하고.
http://www.dailymedi.com/news/opdb/index.php?cmd=view&dbt=article&code=123505&page=1&sel=&key=&cate=class_all&rgn=&term=어제 날짜 기사인 윗기사의 댓글에서 예언 했었지 아래와 같이. 과연 송명근은 이 결과를 받아들일까? 만일 자기에게 불리한 결론이 나면 무조건 "의사들이 리베이트 받아서 그렇다" "실무위원들이 나에게 반대하는 사람들만 있었다." "이것은 국내 기술을 죽이는 것이다." "외국에서 다시 평가를 받아야 한다." 뭐 이런 소리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