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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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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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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12:32
어쩐다 저쩐다 해도 흉부과는 정말 중요한데..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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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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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05:04
CS 교수님들 아직 살만하신가봐요? 교수님들도 당직 더 서보셔야 펠로우든 스탭이든 더 뽑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버티려고 해도 안되실걸요? 50대에 당직서려니 힘드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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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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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01:02
아산은 전공의 페이나 지원을 어떻게 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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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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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00:24
흉부 gp도 많고 흉부em 도 많다..이들데려다 써라...전공의 뽑으려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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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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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23:52
속지마라.. 교수들이 당직서고 피곤해서 쓰러져봐야 뭔가 변화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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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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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23:30
"갈수록 흉부외과 지원율이 떨어지지만 거꾸로 생각해 보면 오히려 희소 가치를 인정 받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이따위 개소리에 인생 허비하는 바보가 되지 말지어다. 이 말에 속아서 지금 후회하는 사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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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은 전공의 페이나 지원을 어떻게 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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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 gp도 많고 흉부em 도 많다..이들데려다 써라...전공의 뽑으려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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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마라.. 교수들이 당직서고 피곤해서 쓰러져봐야 뭔가 변화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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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23:30
"갈수록 흉부외과 지원율이 떨어지지만 거꾸로 생각해 보면 오히려 희소 가치를 인정 받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이따위 개소리에 인생 허비하는 바보가 되지 말지어다. 이 말에 속아서 지금 후회하는 사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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