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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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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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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07:51
저렇게 큰 제도 변화를 감행한 후 보완은 커녕 평가조차 안하고 있는 복지부는 정녕 약사들의 하수인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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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06:49
아래 글에서 "자기"란 약사를 일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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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06:45
자기 자신을 먼저 돌아 보시길... 남을 욕하기 전에.. 요즘은 스마트폰 혁명 시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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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전의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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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05:28
그 많은 사람을 어떻게 했을까아무튼 기대된다 의약분업 평가를 거부하는 복지부가 이것을 보고 반성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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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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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04:17
진료나 충실히 할 것이지 별것도 다한다.결론은 항생제처방도 줄지 않고약국이 보험금을 잠식하여 의사들 먹을 것이 적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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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06:45
자기 자신을 먼저 돌아 보시길... 남을 욕하기 전에.. 요즘은 스마트폰 혁명 시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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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전의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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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05:28
그 많은 사람을 어떻게 했을까아무튼 기대된다 의약분업 평가를 거부하는 복지부가 이것을 보고 반성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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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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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04:17
진료나 충실히 할 것이지 별것도 다한다.결론은 항생제처방도 줄지 않고약국이 보험금을 잠식하여 의사들 먹을 것이 적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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