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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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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는 11.08 14:58
일반인과 의료기기 사용에 있어 능력이 다를바가 없다..한마디로 야매나 다름없는 것이지..제깟것들이 뭘알아서 한방 이비인후과고 한방 피부과냐?내가 한의원가서 IPL받고 얼굴 다태워먹고 한의원에서 오백 물어줬다.비염 치료한답시고 삼백 받아챙기고는 아무리 아파도 양방 진료 받지 말란다.귀가 터질것 같고 머리가 너무 아파서 대학병원 이비인후과 갔더니 비염에부비동염이 엄청 심해지고 거기다가 중이염까지 왔더구만..귓속도 들여다보는 척 하고 콧속도 보는척 하더니 대체 뭘본건가?한의사는...의사가 아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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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방의 11.09 02:27
한의가 의사가 아니라면서같이 진료하고 같이 근무하는양의? 들은 도대체 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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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 03:57
양의는 존재하지않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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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 11.09 05:31
한의학이 보완의학으로 자리잡지 못하고 주류의학에 편승하게 됨으로써 파생된 부작용입니다결론적으로 한의학은 의학의 메인이 아닙니다..한의사들도 그점은 잘 알고 있지요..하지만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서든 현대의학에 편승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한의학의 정체성을 정면으로 부인하게 되는 것이죠생존이냐 정체성이냐-양자택일의 기로에서 한의사들은 정체성을 포기하고 생존을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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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1.09 09:35
한의사들이 내시경도 한다며? 이비인후과에서...보면 뭐가 어떤지는 좀 알아?ㅎ진짜 말로는 맨날 민족의학민족의학 하면서 실제는 니네가 만든용어인 양방의사 따라하고있자나 한약도 이제 거의 식품으로 불티나게 팔리고있지않니?지금의 한의사의 모델은 (물리치료사,안사마+식품관리사)이정도일듯싶은데이게 다 너네의 욕심때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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