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이 보완의학으로 자리잡지 못하고 주류의학에 편승하게 됨으로써 파생된 부작용입니다결론적으로 한의학은 의학의 메인이 아닙니다..한의사들도 그점은 잘 알고 있지요..하지만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서든 현대의학에 편승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한의학의 정체성을 정면으로 부인하게 되는 것이죠생존이냐 정체성이냐-양자택일의 기로에서 한의사들은 정체성을 포기하고 생존을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의사들이 내시경도 한다며? 이비인후과에서...보면 뭐가 어떤지는 좀 알아?ㅎ진짜 말로는 맨날 민족의학민족의학 하면서 실제는 니네가 만든용어인 양방의사 따라하고있자나 한약도 이제 거의 식품으로 불티나게 팔리고있지않니?지금의 한의사의 모델은 (물리치료사,안사마+식품관리사)이정도일듯싶은데이게 다 너네의 욕심때문이다~~
한의학이 보완의학으로 자리잡지 못하고 주류의학에 편승하게 됨으로써 파생된 부작용입니다결론적으로 한의학은 의학의 메인이 아닙니다..한의사들도 그점은 잘 알고 있지요..하지만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서든 현대의학에 편승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한의학의 정체성을 정면으로 부인하게 되는 것이죠생존이냐 정체성이냐-양자택일의 기로에서 한의사들은 정체성을 포기하고 생존을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의사들이 내시경도 한다며? 이비인후과에서...보면 뭐가 어떤지는 좀 알아?ㅎ진짜 말로는 맨날 민족의학민족의학 하면서 실제는 니네가 만든용어인 양방의사 따라하고있자나 한약도 이제 거의 식품으로 불티나게 팔리고있지않니?지금의 한의사의 모델은 (물리치료사,안사마+식품관리사)이정도일듯싶은데이게 다 너네의 욕심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