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님들이 여기와서 글 남기시는 듯. 아니 그렇게 진단하고 문진하고 6년제라고 인정받고 싶으시면 그냥 의대가서 의사하시면 되잖아요. 엄연히 약사 의사 구분돼서 면허가 나오는데, 그런 소리하시면 되나요. 그러면 의사들도 구태여 처방전 발행해서 약국가서 조제하도록 하지말고, 걍 원내조제하죠. 서로 좋잖아요.
약사 선생님도 정확한 투약을 하려면 환자 상태를 문진정도라도 해야 될줄안다. 요즘 의료계 흐름은 많은 병의원 간판 하나만보더라도 자기 전공도 아닌 잡탕식 진료를 하는 경향이 날로 늘어나고있다.예로 내과의가 소아과 피부과 안과등을 두루 진료하는등 장사속이 두드러진데도 시정은커녕 신선한약사들만 공격하는 이유는? 같은 성분 똑같은함량인데 회사가 다르다고 잘못된 처방조제로 보는 현행 제도도 빨리 시정해서 성분처방으로 되야 의약사간에 마찰도 덜 하고 리베이트라는 문제도 해결될것이다.
약사 선생님도 정확한 투약을 하려면 환자 상태를 문진정도라도 해야 될줄안다. 요즘 의료계 흐름은 많은 병의원 간판 하나만보더라도 자기 전공도 아닌 잡탕식 진료를 하는 경향이 날로 늘어나고있다.예로 내과의가 소아과 피부과 안과등을 두루 진료하는등 장사속이 두드러진데도 시정은커녕 신선한약사들만 공격하는 이유는? 같은 성분 똑같은함량인데 회사가 다르다고 잘못된 처방조제로 보는 현행 제도도 빨리 시정해서 성분처방으로 되야 의약사간에 마찰도 덜 하고 리베이트라는 문제도 해결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