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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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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03.01 16:08
뭐... 수능 고득점이 meet 고득점보다 우월하다는 가정인데,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의학교육입문시험보다 질이높다는 얘기?ㅋ 요즘엔 어떤지모르겠는데.. 옛날에는 서울대공대, 그 다음순이 지방대 의대인가 그랬었음...경희대한의대보다 레벨이 떨어지기도 했는데..어지간히도 순혈찾는다. 내가볼땐 의사들이 약사들과 비슷한 입문시험친다는자체가 교수들 빡치게 했을듯요...예전부터 알력다툼있는동네인데...약학전문대학이 그 자칭 순혈주의에 기름을 부은격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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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도 11.16 00:07
못 끌어안으면서 무슨 "교수"라는 접미사를 붙이나... 그냥 학원시간강사 정도로 대접 받으면 딱 맞을 것 같다. "교수"라면 적어도 고민이 있어야 하는거다. 나라의 앞날에 대한.. 미래의 교육에 대한.. 겨우 몇년 해 보지도 않고... 하여간 그 조루증세 언제나 면하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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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아니지 11.16 00:16
그건아니지사회는 냉정하다. 그리고 우수한 인재들이 모이는 의사집단 같은 경우는 더그러하지. 교수가 봉사활동하는 사람들도 아니고 도대체 뭘끌어안으라는건지. 나라의 앞날? 미래의 교육? 의전원으로 모집하면 미래를 위한 진보적인 생각이고 의예과로 모집하면 오래된 사고 방식이라는 억지 논리는 뭔지. 의전원을 10년이상 유지했어봐라. 잘못된 제도임에도, 오래유지했으면 또 오래된 제도 없앤다고 난리겠지. 그동안 우수한성적으로도 인서울 못가고 지방의대 간 애들은 누가보상해주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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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11.16 02:50
600등안에드는애 받고 가르쳐서 좋은 의사 만들고 싶다는게, 22000등하는애들은 못가르치는 거냐는 비난을 받을 일이냐ㅉㅉ아무튼 못하는거에 대해서는 조금도 부끄러하지 않는구나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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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6 05:31
폐교4대천황 + 의전잡대이 9개교만 문닫으면 로컬 숨통좀 풀리겠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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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구 11.16 07:07
미친새끼. 의사는 기술자인데 그렇게 머리가 좋아야 할 이유가 뭐있나?필요한 과정만 충족하고 또 국시를 통과하면 되는것 아닌가?좌우간 의사란 새끼는 인간성 자체가 되먹지 못한것들이 많아.돈도 제대로 못버는 빗좋은 개살구 인생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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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6 08:17
어느 시대에 자동차 수리공이 돈 잘 벌고 안정적인 직업이라서 인기가 좋아 전국 600등 안에 들어야 한다고 치자. 22000등 보다 수리를 잘 할까? 의학도 기본적으로 머리 좋은 사람이 할 난이도가 아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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