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기술자라고 생각하면 한국에 기술자 아닌 직업있냐? 완전 사무직도 최소한 문서작성과 각종 응용프로그램 사용하는데 그건 기술아니고 뭐지?의학이 기본적으로 머리가 좋은 애들이 해야할 난이도가 아니라면, 도대체 뭐가 머리좋은 애들이 해야할 난이도의 직업이냐? 빵집아저씨? 자동차 수리공? 자기 보다 똑똑한 애들이 있다고해서 걔네보고 니네도 안똑똑하다고 외쳐봐자 내 자신만 초라해진다. 공부잘하는 놈도 있고 못하는 놈도 있는거지. 그리고 의전은 이제 끝난 문제다 왜케 미련을 못버리지. 그시간에 수능준비를 하는게 빠르겠다.
의대성적은 유전자에 코딩되어있다는 소리도 있다. 그만큼 머리좋은애가 공부잘한다. 서울대 의대생과 서울대 의전생 얼마나 성적차이가 많은지 아냐? 너희 의전생이 신처럼 떠받드는 서울대 의전생이 아무리 노력해봤자 서울대 의대생 발끝도 못따라간다. 전세계 어디에도 의과대학은 그 나라 최고 두뇌들이 간다ㅋㅋ 열등감이 많이 드는건 알겠지만 그런식으로 자위하는건 문제가 있지 괜히 서울대 의대가 최고인게 아니다. 그만큼 똑똑한 애들이 실력도 있게 마련이다.
의사가 기술자라고;;의학 공부 한번도 안해본 주제에 막말하지마라.너같은 놈들이 욕할 의사들이 아니다.6년동안 얼마나 많은 공부를 하는지 들어나 봤냐.인턴, 레지던트 할 때 밤을 새워 가면서 환자 수술하는 의사들의 고충을 네가 겪어 봤냐.의과대학 교수들의 연구 논문 한 편이라도 읽어는 봤냐.셋 중에 하나도 알지 못하는 주제에 의사에 대해 막말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