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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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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01.03 17:35
우리 아버지가 강민웅교수 진료후 폐암 100%라고 장담해서, 위 기사의 수술로 폐의 일부를 떼어냈는데 , 결핵이라고 합니다. 의학상이고 뭐고, 소송이라도걸고 싶은 마음이에요...수술을 안하고 지켜봐도 되는 사람도, 저 최소침습적 흉강경 수술법이라는거, 그냥 다 해버리고 나서, 진단서에만 "진단을 겸한 흉강경 폐옆절제술" 뭐 이렇게 써버리면 완전 면책? 비슷한게 되어서, 참 위험한 수술입니다. 수술횟수 많다고 하여 좋은게 아니라, 그만큼 피해자들이 많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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