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강민웅 교수는 환자가 결핵이나 암이 아닐경우 대처할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게 아니고, 잘 모르는 환자와 가족에게 100% 암이라고, 초기에 발견한게 행운이라며 잔치까지 벌여야 한다고 과장하여, 수술을 진행하여, 환자의 의료 선택권을 방해했고 의사의 고지의무를 저버렸지요...
그리고 결핵약의 부작용인지는 몰라도, 결핵약과 항암제 치료를 하다가, 한쪽눈에 백내장이 와서 반실명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것을 임승평에게 진료중 질문하니, 오히려 화를 내면서 환자들이 인터넷에나 올려대고 자신들을 괴롭힌다고 하면서 진료도 제대로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폐의 일부분만 흉강경으로 절제한다고, 후유증이 없는게 절대 아닙니다. 폐는 왠만하면 그냥 절제안하고 다른 방법으로 치료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폐를 절반쯤 떼어내면, 마치 높은산에서 산소가 50%밖에 없는곳에서 사는것과 똑같습니다. 힘든 운동이나, 노동은 못하고, 그냥 폐인에 가깝게 목숨만 부지하고 삽니다. 작은 폐결절이 있는 분들은 2-3달 기다려봐서 PET-CT등으로 확대 소견이 있는 경우에만 수술을 권장합니다. 또는 충대병원말고, 최신기술로 수술도중 조직검사후에 암확진시에만 폐절단하는 병원으로 가세요...
게다가 아버지는 대장암 수술후 1달이 안지난 상태에서, 폐절제수술까지 받느라 죽음의 고통을 넘나들었습니다. 폐수술이 회복시 가장 고통스럽습니다. 또한 수술후에도, 결핵약 복용하라고 잘못된 의료지시를 내려서, 항암제와 결핵약을 함께 복용하다가, 결국 결핵약을 중단했구요, 사람 죽을뻔 했습니다. 결핵은 진행성도 아니였는데, 자신들 오진한것 면책성으로 의료지식이 없는 아버지에게 결핵약이라도 주면 괜찮을줄 알고 그런것으로 판단합니다.
다른 병원에서 아버지와 비슷한 환자의 사례를 보니, 2-3달 기다려 보자고 해서, 추후 PET-CT 판독상 종양이 확대대면 암확진후 수술을 하거나, 또는 폐의 일부분에 표시를 해놓고, 그부분만 수술시에 절제해서, 즉시 조직검사하고, 폐절제 또는 수술중단을 결정하더군요, 충남대 흉부외과는 한시대 지난 의료기술로 자랑하고있는셈...
그리고 폐의 일부분만 흉강경으로 절제한다고, 후유증이 없는게 절대 아닙니다. 폐는 왠만하면 그냥 절제안하고 다른 방법으로 치료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폐를 절반쯤 떼어내면, 마치 높은산에서 산소가 50%밖에 없는곳에서 사는것과 똑같습니다. 힘든 운동이나, 노동은 못하고, 그냥 폐인에 가깝게 목숨만 부지하고 삽니다. 작은 폐결절이 있는 분들은 2-3달 기다려봐서 PET-CT등으로 확대 소견이 있는 경우에만 수술을 권장합니다. 또는 충대병원말고, 최신기술로 수술도중 조직검사후에 암확진시에만 폐절단하는 병원으로 가세요...
게다가 아버지는 대장암 수술후 1달이 안지난 상태에서, 폐절제수술까지 받느라 죽음의 고통을 넘나들었습니다. 폐수술이 회복시 가장 고통스럽습니다. 또한 수술후에도, 결핵약 복용하라고 잘못된 의료지시를 내려서, 항암제와 결핵약을 함께 복용하다가, 결국 결핵약을 중단했구요, 사람 죽을뻔 했습니다. 결핵은 진행성도 아니였는데, 자신들 오진한것 면책성으로 의료지식이 없는 아버지에게 결핵약이라도 주면 괜찮을줄 알고 그런것으로 판단합니다.
다른 병원에서 아버지와 비슷한 환자의 사례를 보니, 2-3달 기다려 보자고 해서, 추후 PET-CT 판독상 종양이 확대대면 암확진후 수술을 하거나, 또는 폐의 일부분에 표시를 해놓고, 그부분만 수술시에 절제해서, 즉시 조직검사하고, 폐절제 또는 수술중단을 결정하더군요, 충남대 흉부외과는 한시대 지난 의료기술로 자랑하고있는셈...
우리 아버지가 강민웅교수 진료후 폐암 100%라고 장담해서, 위 기사의 수술로 폐의 일부를 떼어냈는데 , 결핵이라고 합니다. 의학상이고 뭐고, 소송이라도걸고 싶은 마음이에요...수술을 안하고 지켜봐도 되는 사람도, 저 최소침습적 흉강경 수술법이라는거, 그냥 다 해버리고 나서, 진단서에만 "진단을 겸한 흉강경 폐옆절제술" 뭐 이렇게 써버리면 완전 면책? 비슷한게 되어서, 참 위험한 수술입니다. 수술횟수 많다고 하여 좋은게 아니라, 그만큼 피해자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