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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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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필요 없다 11.17 13:23
의전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 가지고 있는 나머지 36개 의과대학과 격리되서 그저 로컬 의사만 배출하는 수준의 의대로 전락하게 될것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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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zzzz 11.18 07:34
깽판치는 이런일은 조선놈이나 가능하다.이미 건넌강을 장비도 없이 다시 건너 간다니..결국은 빠져 죽는다..늦어서 후회..배만 아픈꼴, 또 국가의 의전원 지원에배아파하지 마라..너희는 이미 알고 있었느니라..못먹는 감 찔러 봤자.너희 인간성만 더러워질 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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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충망신 11.18 14:33
한국에서 의전원 출신들은 향후 고개들고 의사할 수 없을 것이다.의과대학 출신들은 이과 상위 1% 내에드는 수재들임에 반해, 의전원 출신들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농대출신, 예체능계출신, 신학대학출신들이 득실거린다는 것을 환자들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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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충박멸 11.20 15:41
의대와 의전원이 병존하는 대학에서는 의대생들이 의전원생들을 의전충이라고 부른다.오죽하면 여러가지 혜택을 물리치고 의전원들이 의과대학으로 돌아갈까?의전원 재학생은 농대출신, 예체능계출신,간호사출신, 물리치료사출신부터 백수건달까지 인간시장이라고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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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엔 11.21 10:35
워리어들이 많다. 저런사람들을 워리어라고 한다. 솔직히 저사람이 현직의사라 해도 나는 믿지 않는다. 나의 관념에 있어 내가 본 의사들은 대부분 자기의 삶을 개척하거나 현실을 바라보지 인터넷에서 이렇게 댓글로 사람모독하는 짓을 하는걸 본적이 없다. 그 말은 즉 내가 하버드 대 다녀요. 이말하고도 같다. 특히나 이런 부류엔 의대를 가고싶으나 의대를 못가는 장수생들 역시 대거 포함되어 있다. 그런 대표적 사이트들이 유명한 디~~. 행갤~~~. 자게~다. 그런데서 놀다보면 내가 세상을 절라 못살았구나 하는 자괴감이 생기게 되는데 이런사람 말 100이면 100안 믿는게 좋다. 살면서 진짜 믿을건 자기와 자기 가족이다. 두번짼 그래도 오프라인에서 얼굴 맞대고 이야기 하는사람이 낫다. 그리고 객관적 사실 진실을 파악해서 공부잘한 학생들이 가는걸 보고 왜 가는가? 이 생각도 해보는것도 도움이 된다. 결국엔 인테넷에 뻘글 믿지 마라는 말이다. 어디까지나 저 사람의 추측일 뿐 꼭 저렇게 될거란 보장도 없고 저사람 가치관을 따라줘야할 필욘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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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엔 11.21 10:40
저사람이 자꾸 까대는건 어디까지나 이죽거린다. 알짱거린다.란 표현이 맞을 것 같다. 의전원 준비하는 사람은 5개 남았으면 5개 가면 되는거다. 졸업하면 어차피 의사다. 개인 사정에 맞쳐서 생활하는거다. 저들이 하는 말 일일히 따라주자면 한도 끝도 없다. 대표적인걸로 돈 많이 든다는건데 집에 재산이 20억정도 있다면 그정도 돈은 많이 드는것도 아닐것이다. 그걸 왜 지들이 또 걱정해주는건지? 저기 밑에 보면 어디 출신이다. 하고 무시하는 글이 보이는데 실제로 저게 바로 뻘글이다. 마치 중세시대의 계급제도를 보는것 같은데 사회생활 해보면 알거다. 꼭 저렇진 않다는거. 아 살면서 저런 생각이나 가치관을 가진 사람도 만나보면 더러 있기는 하다. 걱정되는거 한가지는 자기 꿈이 있는자가 저런사람때문에 쉽게 포기한다면 물론 안되겠지만 걱정에 휩쌓여 앞으로 가야하고 목적을 이룰려고 노력하는 도중에 저런 뻘글을 봐서 정신적인 고통을 당할까봐 적어놓는다. 어른의 시각으로 바라봐줘라. 그냥 애가 생떼 부리는것 같지아니한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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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11.22 14:00
솔까 의전원된 첫해부터 의대교수자녀출신 입학생 기존 의대+소수편입 체제보다 4배 이상 증가했음 ㅅㅂ 이거 뭐 돈있으면 다들어가는 의전. 이거에 비하면 로스쿨은 양반이셨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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