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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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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재 11.22 14:08
수능이나 고시나 국민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열린 국가고시, 그렇게 알력이 들어갈 수 없는 선발 방식을 버리고, 자꾸만 불투명한 시스템들, 서류면접이 들어간 체제들로 가는게.. 부모직업, 사회적 지위, 집안, 가문 등 배경을 가진, 불분명한 능력의 사람을 판검변, 의사로 들어앉히며, 세습 쪽으로 가는건 선발 방식에 있어서나, 법률의료 서비스의 부정확성, 불분명, 불능력? 피해에 있어서도, 국민들에겐 전혀 좋을게 없어... 대대손손 자식들에게 기회의 꿈만 박탈하게 될 뿐... 이게 그들이 원하는 거일지 모르겠지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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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11.23 05:23
내가 아는 바로는 한때 명문의대였던 지방국립대 의전원에도 요즘엔 그 지방의 이름없는 사립대 출신들이 상당수 차지하며, 자교출신 전형은 사실상 무시험전형이나 다름없이 경쟁없이 들어온다.국립의전원 교수들이 많은 혜택을 포기하고 의과대학으로 돌아가는 이유가 바로 수준 낮은 지방의전원생들 탓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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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리그 11.23 05:26
요즘 의과대학 입학생은 의느님이라고 불리지만,2부리그인 의전원합격자들은 의전충이라고 부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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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0 11:20
왜 의전원을 못되게 보는지 서민들 입장에선 이해할수 없습니다. 같은사람인데 의대나 의전원이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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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12.13 00:54
솔직히 의전원 실력 떨어지는걸 교수들이 다 알기 때문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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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12.26 10:47
ㅋㅋ 의전원도수준 무지하게 높아지겠구만 그동안 100명뽑았다면 이제 20명뽑나 하니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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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 12.17 07:36
서남대 의대는 서울공대도 버리고 가는 곳이지만,의전충들이 다니는 서울대 의전원, 카톨릭대 의전원 등에도 농대출신, 음대출신, 간호원출신이 판을 친단다. 다양한 사람들을 뽑다보니 의전원은 인간시장이 되었다고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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