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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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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자님 11.18 05:46
말 명심하겠습니다. 그런데요, 현실은 대한민국 의사는 적어도 자본의 개보다는,공단,심평원의 개 인경우가 많아여..공단, 심평원>>대자본..의료사회주의국가이면서, 돈은 사회주의개념으로 지불하면서, 헤택은 자본주의 소비자 입장으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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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8 05:56
조동찬선생, 난 기자보다 선생이라고 부르고 싶소만.. 나이로는 내가 후배겠지요.. 그런데..밖에서 잘못보셨소.. 내가보기엔 언론이야 말로 자본의 노예일 뿐.의사? 는 자본의 노예가 아니라 공단과 KBS의 노예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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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1.18 01:47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서 자유로운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그게 딜레마입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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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1.18 02:41
그렇죠.. 말은 맞는데.. 슬프게도 기자들도 대기업 광고주들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잖아요.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이 쉽지 않은 거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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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의 11.18 03:28
글씨.. 대한민국에선 아직까지 대형자본보단 공단,심평원의 목줄에 묶여 끌려다니는것 같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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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사네. 11.18 06:35
모처럼 아주 좋은 기사네요. 근데, 기사 중에 나오는 '자본에 흔들리는 의사들을 두고 '목줄에 묶어 길들이는 개’에 비유한다는 일부제약업계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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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11.18 06:47
의사가 개라면 약사는 진도개란 말인가 진도개는 토종개다.과거에는 개는 무정조의 동물이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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