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심평원에서 분석한 수가 수준을 본다면 현재 조제료는 원가의 120%이상으로 과다 계상되어 있습니다. 거기다 무슨 로비를 해댔는지 모르겠지만 정부로부터 백마진이라는 선물도 얻었구요. 거기에 비해 진찰료는 73.9%수준으로 낮게 책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상율은 약사들 조제료 보다도 훨씬 못미치는 수준으로 이루어졌죠. 과연 누구덕에 건강보험 재정이 어려워 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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