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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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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11.20 01:27
부속병원 문제가 해결되면 이런 비아냥들은 자연히 없어지겠지요. 관동의대 화이팅입니다.좋은 결과를 위해 노력하는 관동의 관계자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서로를 격려하는 문화가 되면 좋을텐데 ㅈㅈㅈ관동의대 학부모님들도 화이팅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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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11.21 02:00
대한민국 의학계를 위해부속병원, 교수진들이 미흡한 몇몇 하위 의과대학을 통폐합하던가 폐지하라!!관동의 K대 서남의 S대 논산의 K대 등등;;;의과대학이라고 하기도 민망할 수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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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11.22 10:33
내가 20년전 지방대 다닐때 듣던 애기군지금은 아니지만이젠 이런 수준낮은 대화는좀..설대출신들은 이런식으로 말않하던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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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1.22 11:28
관동의대 명지병원은 LG U+와 함께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관동의대 명지병원 이왕준 이사장과 LG U+ 이상철 부회장은 이날 LG U+본사에서 국내 병원 의료시스템의 고도화를 추구하고, 고객중심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병원 운영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에 대해 공동 진출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에따라 두 기관은 차세대 병원환경 'Hospital 2.0'을 구축, 내년 하반기부터 병원간 정보 교류가 가능한 클라우드 HIS(Hospital Information System, 병원정보시스템)와 PHR(Personal Health Record, 개인건강기록)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렇게 되면, 클라우드 HIS로 병원간 의무기록 교류가 가능해져 환자의 편리성 향상되고 중복 검사를 막을 수 있다. 표준화된 진료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의료진의 오진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클라우드 HIS는 명지병원 및 인천사랑병원, 제천명지병원, 협력병원 및 요양병원 등에 우선 공급하게 된다. 클라우드 HIS의 경우 핵심 업무인 원무, EDI/수가변동, 처방, 관리, 임상의사 결정 등 진료 정보지원을 시작으로 향후 CRM 등 고객중심경영, 가치경영까지 영역을 확대키로 했다. 특히 클라우드 HIS 시스템을 2만 5000여 개원의원으로 확장하고 해외시장 공략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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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의 11.30 01:43
의사도 많은데 폐교해 그냥 제발 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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