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
4
1
5
1
3
5
0
댓글
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ㅋㅋ
다른댓글보기
11.24 02:58
정형외과 정문상 교수 외에는 흔히 말하는 '정치적, 정책적'이라는 말과는 전혀 거리가 먼 분들인데...최황 교수님은 “그러나 국방의학원과 의료계 인사 영입문제를 연계시키는 것은 지나친 확대해석”라고 말하실 만한 분...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원칙
다른댓글보기
11.24 02:35
굶어 죽어도 국방 대학원 헛소리는 하지말것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궁민
다른댓글보기
11.23 13:42
오늘 수도병원 엄청 긴장감 돌고 있을텐데.. 부디 예전 명성이 군장병 의료 향상에 도움이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경험의
다른댓글보기
11.23 13:26
전에도 몇몇 노교수님들이 수도병원으로 옮겼죠. 100%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몇달 안에 그만두더군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관리자
다른댓글보기
11.23 05:15
욕설, 명예훼손 등의 댓글은 삭제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궁민
다른댓글보기
11.23 13:42
오늘 수도병원 엄청 긴장감 돌고 있을텐데.. 부디 예전 명성이 군장병 의료 향상에 도움이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경험의
다른댓글보기
11.23 13:26
전에도 몇몇 노교수님들이 수도병원으로 옮겼죠. 100%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몇달 안에 그만두더군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관리자
다른댓글보기
11.23 05:15
욕설, 명예훼손 등의 댓글은 삭제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5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