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지금까지 소액물품은 볼펜이나 메모지같은 거 말고 별로 받은거 없고,경조사비, 그래봤자 자식 결혼식 때 화환 갯수로 체면차릴 일 없고,명절때 경비아저씨 갖다줄 5만원 짜리 와인이나 식용유는 사면되고,행사나 논문 새로 나왔다고 강연이나 자문 안하면 되니 귀찮을 일 없긴 한데나같은 일반 의사 전체를 사기꾼 취급하는 건 도대체 뭔데왜 대형병원이나 사립재단에서 받아쳐먹던 것들을 그 루트는 가만 내비두고, 일반 의사들한테 덤탱이 씌우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