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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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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sha 12.07 06:57
말도 안 되는 썩었다는 말 하지말고 그렇게 말하는 근거를 들어서 말하시길 바랍니다. 논리적 근거 없는 비방하는 사람은 자신의 인격이 이상하다는 것만 증명해보여줄 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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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12.07 06:43
대학병원 의사들의 착각은 자기가 논문 좀 쓴다고 명의인줄 안다는 것이다..정말 한심하다.. 병의원 의사들은 돈되는 것이면 다 하려 든다.. 정말 한심하다..대학에 백년 있어도 모르는 것이 있는 것이고 병의원 의사들이라고 해서 무식한 것이 아니다.. 남의 것을 무시하는 이런 의사가 근무하는 대학이란 게 어딘 알고 싶다..정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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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하신 분께 12.06 13:47
환자들께 희망을 잃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검증이 안된 방법을 이용해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죄악입니다.저는 남들이 다 인정해 주는 대형병원에서 근무하는 전문의입니다. 샘병원에 보낸 terminal patient들이 다시 제게 돌아왔을 때 이야기하는 것들이 거의 사기꾼 수준의 진료를 받기 온 내용들이었습니다. 오죽하면 별 효과도 없을 이런 site에 댓글로 이런 글을 쓰겠습니까?내과의사가 다시 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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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사 12.06 02:12
종양내과의사로 terminal care를 위해서 환자를 샘병원에 보내어 보니, 이런저런 검증안된 치료를 막 하더군요. 그 이후로 샘병원에는 환자를 절대 보내지 않습니다. 아무리 terminal 환자이지만, 검증안된 치료로 현혹하면서 금전을 갈취하는 수준...'지난 3년 6개월 간 개발하고 시도해온 다양한 암 치료 중 동맥내 항암치료는 최근 학회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 ?? 학회에 포스터 발표만 하면 인정을 받은 것입니까?거의 사기꾼 수준의 병원이었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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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12.06 03:24
내과의사분, 저도 여러 병원 가봤는데, 솔직히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사람한테 그럼 '당신 얼마 안남았으니까, 집에 가서 죽음이나 기다리세요' 하면서 돌려보내는게 맞는겁니까? 대형병원들은 말기 환자들은 어차피 시술할 것도 없어서 돈 안되니까 집에서 쉬라고 내치는 수준인데, 어떻게든 시도라도 해보려고 하는게 인지상정 아니요? 환자 입장에서는 당신이 사기꾼 어쩌고 할게 아닌걸로 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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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여 12.06 06:56
보아하니 결론은 사기꾼같은 치료이그만. 환자들정말조심해야되어 별의별위선자같은 의사들많이있다니까 나는아주잘알어 아주말이야 어느대토령은 아니지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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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12.06 04:24
말기암 환자분에게 99.9% 치료 불가한 경우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이것 저것.. 검증안된 치료 및 검사 하는것 보다... 현실을 직시하고.. 남은 여생을 보다 건설적인 것에 쓰게 하는게 좋을듯... 현대 의학에서 안되는건 안되는 겁니다..과대한 희망으로 남은 여생 병원 전전하는것 보다... 남아있는 가족생각하고... 정리할 수 있는 시간 아껴서 쓰는게 좋을듯 합니다...너무 언론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말자고하는데.... 난 그것 반대입니다.... 임종을 준비할 시간... 인생에서 꼭 하고자 했던 일을 하는게 좋을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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