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9174262

댓글 1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그럼 01.03 08:36
저는 의사도 아니고 일반인인데 잘몰라서 그러는데 과학적 입증이라는게 임상실험해서 성공률도 따지는건가요? 그옛날 부터 내려온 한방같은경우는 아직도 과학적 입증이 안되는것도 많다고 들었는데. 이런것도 다 사이비의술인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Elisha 12.07 06:57
말도 안 되는 썩었다는 말 하지말고 그렇게 말하는 근거를 들어서 말하시길 바랍니다. 논리적 근거 없는 비방하는 사람은 자신의 인격이 이상하다는 것만 증명해보여줄 뿐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그네.. 12.07 06:43
대학병원 의사들의 착각은 자기가 논문 좀 쓴다고 명의인줄 안다는 것이다..정말 한심하다.. 병의원 의사들은 돈되는 것이면 다 하려 든다.. 정말 한심하다..대학에 백년 있어도 모르는 것이 있는 것이고 병의원 의사들이라고 해서 무식한 것이 아니다.. 남의 것을 무시하는 이런 의사가 근무하는 대학이란 게 어딘 알고 싶다..정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마디 하신 분께 12.06 13:47
환자들께 희망을 잃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검증이 안된 방법을 이용해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죄악입니다.저는 남들이 다 인정해 주는 대형병원에서 근무하는 전문의입니다. 샘병원에 보낸 terminal patient들이 다시 제게 돌아왔을 때 이야기하는 것들이 거의 사기꾼 수준의 진료를 받기 온 내용들이었습니다. 오죽하면 별 효과도 없을 이런 site에 댓글로 이런 글을 쓰겠습니까?내과의사가 다시 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도여 12.06 06:56
보아하니 결론은 사기꾼같은 치료이그만. 환자들정말조심해야되어 별의별위선자같은 의사들많이있다니까 나는아주잘알어 아주말이야 어느대토령은 아니지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안양샘병원 12.06 06:25
겉으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 어쩌구 저쩌구~~속으로는 말로 표현못할정도로 썩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는 사람 12.06 05:30
비판을 위한 비판은 삼갑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