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의사들의 착각은 자기가 논문 좀 쓴다고 명의인줄 안다는 것이다..정말 한심하다.. 병의원 의사들은 돈되는 것이면 다 하려 든다.. 정말 한심하다..대학에 백년 있어도 모르는 것이 있는 것이고 병의원 의사들이라고 해서 무식한 것이 아니다.. 남의 것을 무시하는 이런 의사가 근무하는 대학이란 게 어딘 알고 싶다..정말...
환자들께 희망을 잃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검증이 안된 방법을 이용해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죄악입니다.저는 남들이 다 인정해 주는 대형병원에서 근무하는 전문의입니다. 샘병원에 보낸 terminal patient들이 다시 제게 돌아왔을 때 이야기하는 것들이 거의 사기꾼 수준의 진료를 받기 온 내용들이었습니다. 오죽하면 별 효과도 없을 이런 site에 댓글로 이런 글을 쓰겠습니까?내과의사가 다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