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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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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 12.22 01:13
스테로이드 넣지 않고 효과가 좋았다면 노벨상 감이다. 노벨상....화장품을 약품으로 속여서 팔았고 검증되지 않은 성분을 넣어서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약이 아니라 화장품일수 밖에 없고 ..명품 화장품 보다 비싼 8~10만원에 팔았다..완전 사기꾼 농간에 당한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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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12.12 12:08
울 딸 5세에 양 무릎 뒤쪽으로 살짝 올라와 노아한의원을 찾았답니다. 큰아이 세살때 얼굴에 아토피가 올라와 노아한의원에서 치료받고 완치가 되었기에 둘째도 믿고 맡겼죠. 연이어 탕 3 제를 먹이고 보습제 쓰고 광선치료까지 받아 치료되는가 싶더니 탕과 치료 끝나자마자 더 심해지면서 아기피부처럼 보드랍던 온몸이 오톨도톨 거칠어지면서 아토피가 퍼졌죠.. 처음엔 무릎뒤쪽만 국소로 생겼었는데 말이에요..그이후로 실망이 너무 커서 타사제품 보습제 구입해 하루에도 5~6번씩 발라가며 음식으로 유지해 나가다가 환절기에 심해져 다시 노아한의원을 찾았죠.두달전부터 탕 3제와 보습제 , k 1크림 한통 반을 썼어요.. 모든 약을 끊은 지금은온몸이 더 거칠어지고 아이는 가려워하고..집에서 음식에서부터 보습제까지 얼마나 신경쓰고 있는지 모릅니다.. 노아한의원에 들어간 돈만 해도 큰데 국소적이던 아토피증상이 전신으로 퍼졌는데..이 심정을 누가 알까요?노아한의원 잠실점이나 분점은 탕을 잠실점에서 직접 다리지 않고 일산 본점에서 다려서 온다고 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것도 의심이 가네요.. 아토피로 고생하는 맘들.. 좋다고 한약 먹이고 하는건 신중하게 생각하세요..초기라면 보습제와 음식으로 더 심해지지 않도록 관리하시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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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12.10 03:04
수면내시경한다고 환자 강간한 의사가 모든 의사의 대표의사인가요??자정노력이 없다면 한의사들이 욕을 먹어야 겠지만 이일을 모든 한의사들 문제로 몰고 가는건 서로 침뱉기하고 있는겁니다. 한의사가 스테로이드 쓴다는 건 의료법위반이고, 스테로이드 없다고 하면서 로션팔았으면 사기죄입니다. 쇠고랑차게하고... 민사소송해서 거지 만들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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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jin05029 12.09 08:41
저런ㅆㅅ들은 광화문한복판에 묶어놓고 피해자들한테 돌덩이열개씩 나눠줘서 던지라고 해야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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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12.07 16:13
스테로이드 섞어쓰면서 스테로이드 없는 한약이라고 말하는 한의사가 있다면, 혹시 밑에 분 말대로 그런 한의사가 많다면, 제발 다 적발해서 형사고발하고 응분의 댓가를 치르게 해 주세요. 그런 역할은 양의사 분들이 적극 나서 주시더라도 적극 찬성하고 지지합니다. 양의사 분들은 낙태하는 산부인과도 형사고발을 하니, 그 기세를 몰아 사기 진료 하는 양의사와 한의사를 모두 적극 고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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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의 12.07 06:24
용 하다는 한의사(특히 관절,피부)는 거의다 스테로이드 섞어 쓴다고 보면 큰 무리가 없을겁니다.또한 의약분업 예외지역에있는 약국은 관절염에 스테로이드 몇달치씩 줍니다.저희 부모 자식이라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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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12.07 05:18
같은한의사로서 부끄럽네요. 저런놈들은 죽여야합니다 정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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