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고도 산부인과 전공의로 들어가는 무개념 아해들이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아...사실상 산부인과 전공의를 하지 말란 얘기 아닌가? 출산률이나, 포퓰리즘 정치권이나, 황색 언론이나 다같이 산부인과 하지 말라고 뜯어말리면 하지 말아야 할 꺼 아냐? 지금 현실에서 산부인과 전문의 숫자가 일년에 몇명이나 배출되는게 적당하다고 생각하길래 거길 쳐 기어들어가는 거야? 쓸데도 없는 산부인과 의사들이 쳐쏟아져 나오니까 이런 대접을 받는거 아냐. 산부인과 의사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여 봐라. 그래도 이런 꼬라지 대접을 받을지...
노대표 개인입장의 윤리만 강요하지 마시길...그건 댁의 생각이니까. 포퓰리즘은 여기에 있는 것 같네요. 의료윤리를 논하는 연구회라면 그 자리에 환자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사람도 참여시키는 것이 마땅하지 않을까? 의사들만 모여서 의료윤리를 이야기한다?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윤리인가요?
노대표 개인입장의 윤리만 강요하지 마시길...그건 댁의 생각이니까. 포퓰리즘은 여기에 있는 것 같네요. 의료윤리를 논하는 연구회라면 그 자리에 환자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사람도 참여시키는 것이 마땅하지 않을까? 의사들만 모여서 의료윤리를 이야기한다?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윤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