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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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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 12.13 15:56
패널 섭외 하나 균형있게 못하는 얼치기들...자네들 스스로 의료윤리를 바로 세우겠다고...참 지나가는 견공이 웃는구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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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12.12 01:35
이러고도 산부인과 전공의로 들어가는 무개념 아해들이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아...사실상 산부인과 전공의를 하지 말란 얘기 아닌가? 출산률이나, 포퓰리즘 정치권이나, 황색 언론이나 다같이 산부인과 하지 말라고 뜯어말리면 하지 말아야 할 꺼 아냐? 지금 현실에서 산부인과 전문의 숫자가 일년에 몇명이나 배출되는게 적당하다고 생각하길래 거길 쳐 기어들어가는 거야? 쓸데도 없는 산부인과 의사들이 쳐쏟아져 나오니까 이런 대접을 받는거 아냐. 산부인과 의사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여 봐라. 그래도 이런 꼬라지 대접을 받을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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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12.07 01:11
정치적으로 풀어야 할 것이다.양승조의원 낙선운동이 필요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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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표 12.07 00:15
노대표 개인입장의 윤리만 강요하지 마시길...그건 댁의 생각이니까. 포퓰리즘은 여기에 있는 것 같네요. 의료윤리를 논하는 연구회라면 그 자리에 환자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사람도 참여시키는 것이 마땅하지 않을까? 의사들만 모여서 의료윤리를 이야기한다?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윤리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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