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어찌혀라는 사람은 뭘 잘 모르는 사람이군요, 국가에서 의료전달체계를 활성화하려는 이유는 국민의 의료비 절감이 목표입니다. 가벼운 경질환을 대학병원으로만 몰리는 것을 막는것입니다. 이게 바로 일차의료 활성화 제도입니다. 3분진료라는 말이 생긴 이유입니다. 일차의원은 외래진료, 종합병원은 입원위주의 진료를 해야 의료비 절감이되고 국민들의 건강보험료도 절액됩니다.
우리나라에 의사만 살고있는가? 아니면 모든 국민은 의사를 위해 사는가? 객관적으로 이해가되는 주장을 해야죠. 제약 당하기는 싫고 수입은 확보하고 싶고...국민은 바보인가요? 그리고 경증질환은 의원급에서 진료하자고요? 가능하고 말이되는 주장인가요? 동일 질환에도 경증과 중증의 경우가 있다는 것은 누구 보다 더 잘 알텐데...차암 답답하네요. 아전인수하지 마시고 의사이전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제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