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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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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2.09 03:37
더 문제는pa라고 해서 간호사가 진단 치료 처방하는 거다그거도 조사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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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 12.09 05:09
응급의학과의 문제를 드러내는 시도는 좋았으나...내가 생각하는 EM의 문제는 올라갈수록 환자를 안보는데 문제가 있다. 전문의가 환자 안보고 아랫사람에게 보게 미루면서 EM 전공의 들어와 주길 바라는 것도 문제이고, 교수란 사람은 왜 교수인지 알지도 못하겠다. 중환자 오면 벌벌 떨고나 있고 응급의료기금, 즉 돈의 흐름 쫒아 로비한답시고 맨날 룸이나 다니고 있고 무슨 센터라고 이름만 붙이고 역할 안하고 있으면서 감사때나 하는 척해대는 꼴이라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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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닥터 12.09 06:11
응급의학과 교수들이 응급실에 나와서 진료를 보면 더 큰 문제가 생긴다. 왜냐면 환자 볼줄 모르기 때문이다. 그냥 지금처럼 인턴이나 전공의들이 환자보는게 환자들을 위해서는 더 낳을지도 모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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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회원 12.09 07:53
의협이나 대의원회나 의학회나 이런거 신경써서 미국보다 더 좋게 제대로 시스템 갖추는게 뭐 어렵겠습니까? 병신들이 할일 안하고 헛지랄 들만 하니까.. 전딴 개소리나 듣지.. 의협, 대의원회, 의학회 개병신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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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12.09 09:53
응급실에EM 전문의가 있으면 좋지. 콜하면 인턴이 콜할때보단 빨리 내려가서 봐주기 때문에... 그런 용도라면 최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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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교수들 12.09 13:41
em교수들 환자볼줄 모르는거랑 em 던트들 연차 올라가면서 일 안하는건 어느 병원이나 마찬가지인가보군요 ㅎㅎ 씁쓸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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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실타 12.09 15:32
나는 우리 병원만 응급의학과 교수는 응급실에서 폼잡는 게 주업무인 줄 알았는데...다른 병원도 다 그런가 보군...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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