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8223135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감성경영 12.10 01:11
마치 이 기사를 보면 회식자리에 까메오로 등장하는 것이..연말이 되면 산타복을 입고 웃는 것이 감성경영의 핵심처럼 보이는군요...밑에 내용에도 있지만..'감성경영'병원장이라면 직장생활에서의 어려움이나 개선사항 등을 꼼꼼히 듣고, 병원경영에 어떻게 반영하였는지를 중심으로 써주시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춤추고 노래부르고 때로는 망가지는 것이 반영한거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그리고...이 병원이 매년 성장세를 보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감동'이 넘치는 병원이다..저는 다르게 봅니다...과연 외래진료 수익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지 궁금하네요...시립이라는 프리미엄을 등에 업고 병상이용율이 높은 거는 당연한거고..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셨으면 이제 위탁경영에서 벗어나서 독자적으로 경영하셔야 될 듯 싶네요..그리고..마지막에 의료사고나 의료분쟁이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부분..노인병원의 특성상 일반 병원보다 발생율이 훨씬 적을뿐더러..재원기간동안 발생하는 환자 안전사고 등은 의료사고로 통계를 잡지 않으니까..낮을 수 밖에 없을거고..참고로 시립병원 등 공공의료기관들은 의료사고가 발생해도 소송까지 끌고가지 않습니다. 웬만하면 다 합의보고 처리해주지 않나요..?!즉..결론은..도대체 뭐가 감성경영의 성과인지 모르겠네요..감성경영말고 그냥 일반적으로 의료기관 경영해도 이정도 성과는 나옵니다. 좀 있으면 엄청난 재활의학병상을 이끌고 서울의료원이 5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들어올텐데..서로 불필요한 경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이나 잘 세워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감성경영1 12.10 06:18
감성경영님은 북부 직원이신가봐요~~아님~북부와 경쟁하는 병원 직원이시거나~^^ 가끔 이와 유사한 기사를 보곤 했지만, 병원장이 저런 모습을 하고 직원들에게 다가서는 게 쉽진 않쵸~ 그런면에 있어선 대단한 원장님 같던데...실제로는 아닌가부죠? 아님~홍보실에서 포장을 너무 심하게 했거나~~감성경영님이 만약 북부직원이시라면..그병원 홍보실에서 매우 안타까울것 같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