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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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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다 12.18 00:21
속인 한의원도 미친 놈이지만 부모들의 책임도 크다고 본다. 아토피 부모들과 얘기해 보면 도데체 의사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요새는 아토피 환아 부모에게는 아토피의 "아"자도 안 꺼낸다. 예전에 열심히 설명해 줬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걸 이제 알기 때문이다. 오히려 환자와의 관계만 안 좋아진 경우가 많았다. 대한민국의 슬픈 현실... 또 한가지 스테로이드가 무조건 나쁘다는 인식을 심어준 언론의 책임도 크다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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