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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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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y6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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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02:53
아직은 젊지만 노부모의 죽음을 맞이하면서 필요없는 과잉의료진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의문이 들었다. 준비된 죽음이 꼭 필요하다.이러한 운동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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