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5852189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hyy6103 12.16 02:53
아직은 젊지만 노부모의 죽음을 맞이하면서 필요없는 과잉의료진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의문이 들었다. 준비된 죽음이 꼭 필요하다.이러한 운동에 박수를 보낸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