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8456963

댓글 1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글쎄요 12.16 23:55
하지만 전공의 정원이 실제 필요인력 보다 많아 지방병원의 전공의 지원률이 떨어지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건 아닌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향적인 간호인력 양성정책이 펴기 12.16 23:18
간호조무사만 아니고 간호보조를 하고있는 간호인력들도 희망이 볼일수있는 정책을 펴기를 바랄 뿐이다. 대학의 기회를 놓쳤지만 꼭 간호대학만 가야 수간호사, 팀장,과장,부장이고, 그외의 간호인력들은 만년 승진도 없도 밑바닥만 기어야 하는 슬픈직업중에 하나이다. 국가시험을 치르고 단계적으로 간호보조,간호조무사, 간호사,수간호사 팀장~부장까지 할수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필요할때만 사용하고 그렇지 않으면 나 몰라라하는 토사구팽이 아닌 더 크게 생각한다면 의료정책으로써도 효율,효과적인 정책이 되었으면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유휴간호사 12.16 23:27
유휴간호사 활용하기 위해 병원장님들이 부지런히 돌아 다니면서 구해야지 무슨말씀일까요?그런생각 안하고 간호등급제 승인하지 않았나요... 유휴간호사 월급 많이 주고 대우를 잘 해주면 모두 집에서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적어도 월급은 이~삼백만원은 주셔야 되지 않을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