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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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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12.16 23:47
병원장님 간호조무사 명칭부터 바꿔서 사용했으면 합니다. 국민이 보기에도 믿음이 가지 않은 호칭입니다. 간호부는 간호조무사를 같은 간호부 소속인원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간호부소속으로 생각했다면 호칭을 준간호사로 업그레드 시켜야 맞습니다.간호조무사 활용두가지는 1.준간호사 호칭변경으로 간호인력보충2. 간호부에서 간호조무사를 인정하지 못하면 진료조무사로 의사를 도와주는새로운 직종탄생---의사가 관리하는 인력으로...의료산업이 날로 발전하는데 인력 하나 정리 못하고 고민하고 있는 병원장님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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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간호사 12.16 23:27
유휴간호사 활용하기 위해 병원장님들이 부지런히 돌아 다니면서 구해야지 무슨말씀일까요?그런생각 안하고 간호등급제 승인하지 않았나요... 유휴간호사 월급 많이 주고 대우를 잘 해주면 모두 집에서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적어도 월급은 이~삼백만원은 주셔야 되지 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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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적인 간호인력 양성정책이 펴기 12.16 23:18
간호조무사만 아니고 간호보조를 하고있는 간호인력들도 희망이 볼일수있는 정책을 펴기를 바랄 뿐이다. 대학의 기회를 놓쳤지만 꼭 간호대학만 가야 수간호사, 팀장,과장,부장이고, 그외의 간호인력들은 만년 승진도 없도 밑바닥만 기어야 하는 슬픈직업중에 하나이다. 국가시험을 치르고 단계적으로 간호보조,간호조무사, 간호사,수간호사 팀장~부장까지 할수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필요할때만 사용하고 그렇지 않으면 나 몰라라하는 토사구팽이 아닌 더 크게 생각한다면 의료정책으로써도 효율,효과적인 정책이 되었으면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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