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의 문제점핵심논쟁은 다루지않았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보건연과 송교수의 사망률 차이 논란이고 수술의 안정성을 다루는 데 가장 중요한 문제인데 전혀 언급안함 또한 일부사례 확대 감정에의 호소 일부 환자가 불행하게 돌아가신건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나 전체환자가 그런 양 호도하고 감정을 자극하여 비뚤어진 이미지를 심었습니다.더 지적할꺼도 많은데 공간도 부족해서 이만 쓸까합니다 한가지만 덧붙이면 PD가 객관적인 자세로 연출한 건지 심히 의심스럽니됴
지금까지 논쟁이 된 부분을 좀더 자세히 화면을 통해 해소되고 검증 될 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완전 편파적이며 공정성면에서 떨어지는 공영방송 감으로는 수준 낮은 프로그램이였습니다.왠지 안티 카바 집단의 반복적 주장이 TV 화면으로 방영되었다는 것 외에는 바뀐것이 거의 없어서 또다시 카바죽이기를 위한 언론 플레이 정도로 비춰지는 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 같다. 인공판막업자들 생존의 문제가 달려 있으니 죽기살기 달려 들겠지... 씁쓸....
지금까지 논쟁이 된 부분을 좀더 자세히 화면을 통해 해소되고 검증 될 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완전 편파적이며 공정성면에서 떨어지는 공영방송 감으로는 수준 낮은 프로그램이였습니다.왠지 안티 카바 집단의 반복적 주장이 TV 화면으로 방영되었다는 것 외에는 바뀐것이 거의 없어서 또다시 카바죽이기를 위한 언론 플레이 정도로 비춰지는 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 같다. 인공판막업자들 생존의 문제가 달려 있으니 죽기살기 달려 들겠지... 씁쓸....
그것이 알고 싶다 너무 날로 먹으려 한 거 아닌가. 의혹만 줄줄 나열하는 식... 대체 뭘 검증했단 건지 -_-;;; 전에 황우석 사태때 PD 수첩 보니까 정말 공부 많이 하고 조사 많이 하고 나오던데... 그것이 알고싶다는 자기들이 조사한 건 없고 이사람은 이러더라 저사람은 저러더라... 사실 다들 궁금해 하는 내용은 쏙 뺐죠. 어려워서 그랬는지 귀찮아서 그랬는지... 게다가 제일 싫은 저질 방송... 사망 환자 찾아가서 구구절절 사연 듣고 외과의사 봉달희 장면 잘라 넣고...... 완전 좋아했던 드라마긴 하지만...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판막치환술 단점 설명하는데 굳이 이요원의 입을 빌려야 했나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