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열심히 시청한거 바보된 기분이다. 그 PD는 그런 프로 만들고도 다리뻗고 잠이 올까? 하긴 PD가 무슨죄냐? 시키는 대로 하면 시킨놈한테 잘보일테고 진실이 모 중요하냐 유명한 분 물어뜯으면 잘하면 뜰지도 모르고... 그래도 환자들이 있는데 인생 그렇게 살다가 피눈물 날때 생각날걸?
고생한다. 송명근 졸개들... 'ㅎㅎㅎ' 님. 건대 알바가 많은 것이 아니라, 한 두명이 계속 쓰는 겁니다. 그리고 좀 몰린다 싶으면 상대방의 논리를 그대로 베끼지요. 예로 '알바 많네' 그러면 '알바 생각에는 알바만 보일뿐' 이렇게요. 자기네들 밥줄이 끊어지게 되었는데, 필사적이지 않겠습니까? 환자가 죽는 것에는 아무 관심없고, 오직 내 밥줄만 중요한 아가들. 자기들도 누군가가 자기 심장으로 장난질 하는 것을 당해봐야 알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