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판막환자들을 위해 판막치환술과 카바의 효능등의 진실을 규명한다고 한 것 같은데 카바수술 1명의 사망환자 가족들 오열장면, 영정사진, 심지어는 장갑차에 치어죽은 형까지 카바수술때문인거 같이 보입니다. 방송이 어떤짓을 할 수 있는지 잘 알겠더군요. 참 대단한 완장입니다. 지금까지 SBS에 속아왔던것같아 씁쓸합니다.
언론 방송매체가 송교수 죽이기 한다면 아무리 노벨상 감의 의술 이라 하드라도 게란으로 바위치기 긴 하지만 참 왜 이러는지 사촌이 땅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참 다시 새롭다. 제발 언론방송사 나좀 찾아 오시요 나는 카바의 산 증인 인데 나와 이야기좀 합시다. 그리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나와 인터뷰 한거 편집 하지 말고 그대로 방송합시다. 제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저도 봤는데, 편파적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긴 하네요. 그것이 알고 싶다인지 인간극장인지 구분도 안되던데 -_-;;; 아드님 사망하신 분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형이 장갑차로 사망했다는 이야기나 영정 사진이 몇 번씩이나 나오는 건 좀...;;; 판막치환술은 드라마 봉달희 한 장면 달랑 나오는 걸로 때우고... 쟁점을 과학적으로 따라간다는 느낌보단 '감정에의 호소'인가? 암튼 그 오류를 범하고 있단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