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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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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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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05:02
해결하는 방법은 응급실 기본 접수료를 30만원 정도 받는 수밖에 없음. 진정한 응급은 돈이 100만원이든 200만원이든 문제가 안 되지만 애새끼 감기 걸렸다고, 몸에 힘이 없다고 링겔 한대 놔달라고 응급실 오는 미친놈들이 판 치는 개한민국에선 답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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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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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05:13
기자님, 근데 경기도 철원군은 없습니다. 강원도 철원군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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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07:11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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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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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02:52
정신나간 애 엄마들이 '이렇게 열이 나는 애가 응급이 아니면 뭐냐?'라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지껄이는 게 우리 나라의 의료인식 수준이다. 절대로 해결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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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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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02:52
정신나간 애 엄마들이 '이렇게 열이 나는 애가 응급이 아니면 뭐냐?'라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지껄이는 게 우리 나라의 의료인식 수준이다. 절대로 해결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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