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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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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시네 12.30 05:31
일반과에서 복부초음파 한다고 그것을 짝퉁이라 표현하더냐? 레이저 기기가 발전한거지 그 발전된 레이저 기기를 "합법적"으로 사용하는데 "짝퉁"운운하는 치졸한놈들. 이렇게 해서 미용시장 지네가 독점하려고? 전체 일차진료 파이 키울생각은 안하고 밥그릇 싸움을 내부로 돌리려는 미용사놈들. 의사는 모름지기 환자를 "치료해서" 돈 벌 방법을 찾아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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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12.30 04:42
지피가 들어와서 열폭하네..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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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말 12.30 04:27
피부과전문의라고 하면서 사고는 더 치더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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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f 12.30 02:19
의사는 그래도 의사니까 ,, 왠만한건 테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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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사가지 12.30 01:23
완전 사가지다 저들이 돈안 될때는 피부과전문의가 포경수술도 하고 했으면서 이제는 뭐라 이놈들 아주 간사하고 사가지없구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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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12.30 00:26
개나소나 다 피부과 성형외과 하겠다고 나서면서 의료사고가 많아진 것은 사실이다.피부 미용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치가 얼마나 높은지를 모르고 대충 싸지르는 철없는 의사들이 잘못이지...쯔쯔쯔...진짜 진료를 보려고 노력좀 해봤으면 좋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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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통의 12.30 00:12
참 한심하다. 이렇게 의료계가 어려운 상황에서 혼자만 살겠다니... 의료계의 앞날을 보는 것 같아 희망이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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