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
6
9
5
6
4
7
0
댓글
1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이런놈
다른댓글보기
12.30 06:45
이런 놈있고 저런 놈있지만.. 의료계 쪽은 꼭 이런놈이 많이있지.. 전형적인 감투좋아하는 놈이지...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지나가던객
다른댓글보기
12.30 03:05
당신부터 서울대 교수 직함 내놓게나이가 먹었으면 곱게 먹어야지 저렇게 욕심을 부려서야ㅉㅉ학교 망신 다시키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쿨
다른댓글보기
12.30 02:25
가장중요한건,, 의사숫자를 줄여야 하는 현실에...굳이,,늘려랴 한다면,,기존의과대에서,, 학생수를 줄이고,,그인원으로,,, 해야되질 않겠나,,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동료교수
다른댓글보기
12.30 01:47
박교수!너무 튀지 마라!인생은 짧은 것이야.왜 욕먹는 짓만 골라서 하냐?그냥 해당 전문교수들한테 국방의료에 관한 것 맡껴도 돼.후배들한테 손가락질 받는 게 좋지는 안찮아.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ㅋㅋㅋㅋ
다른댓글보기
12.30 01:43
그렇게 국방의전원 원장 자리가 탐나냐? 그럼 먼저 다당신부터 서울대교수직을 버리던가...교수도 해먹고 싶고 병원장도 해먹고 싶고 의전원장도 해먹고 싶냐?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웃기네
다른댓글보기
12.30 01:21
그렇게 국방이 걱정되면 박재갑씨 당신이 먼저 교수 직함을 버리고 국방부에 투신함이 마땅하지 않소? 댁은 서울대 교수에 국립의료원 차고 앉아서 후배들 죽이는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욕을 먹어 싸다고 보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치매할아버이
다른댓글보기
12.30 00:44
함께있으면서 어떻게반응하겠유 속으로는미쳐도보통미친것이 아니라고하지내생각도 땅넓을때 빨리땅속으로 들어가서 푹주무시고 동면하시면좋겠네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1
2
3
댓글이 없습니다.
16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